부자되는법(주식..경매) 1009

[MT리포트]대폭락 후 6개월④- 기관, 외국인 대신 개인투자자 우대하는 금융정책

개미자금 70조 끌어온 공매도 금지조치 머니투데이 조준영 기자 [편집자주] 2020년은 한국증시에 기록이 쏟아지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 10년 저점을 깨고 내려갔던 코스피와 코스닥은 역대 최대폭으로 반등했고 주식투자 인구와 자금, 거래규모 등 곳곳에서 기록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COVID-19)발 급락장 이후 6개월만에 생긴 변화다. 주목할 것은 증시흐름을 주도하는 주체가 ‘기관과 외국인’에서 ‘개인’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새로운 룰 체인저의 등장이다. 금융당국의 정책초점은 기관에서 개인으로 바뀐다. '기승전 개미'라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로 개인투자자 지원에 주력한다. 개인 투자자가 ‘위험한’ 주식을 직접 투자하기 어렵다며 펀드와 연금을 통한 간접 투자를 장려해 온 인식은 사라졌다. 기관육성을 ..

[MT리포트]대폭락 후 6개월③ - 떨어지는 수익률…좁아지는 펀드입지

아들 아직도 펀드하니? 아빠는 주식한다 머니투데이 조준영 기자편집자주] 2020년은 한국증시에 기록이 쏟아지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 10년 저점을 깨고 내려갔던 코스피와 코스닥은 역대 최대폭으로 반등했고 주식투자 인구와 자금, 거래규모 등 곳곳에서 기록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COVID-19)발 급락장 이후 6개월만에 생긴 변화다. 주목할 것은 증시흐름을 주도하는 주체가 ‘기관과 외국인’에서 ‘개인’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새로운 룰 체인저의 등장이다. 코로나19(COVID-19)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 활황은 계속되는 가운데 공모펀드 시장에선 투자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지수변동성보다 낮은 수익률, 높은 수수료 등으로 켜켜이 쌓인 불신 때문이다. ━ ◇지수변동성보다 수익률 낮아 ━ 11일 금융투자..

[MT리포트]대폭락 후 6개월①-'룰 체인저' 동학개미

매일같이 6천억..가족 몰래 주식 산 삼촌들 반준환 기자 입력 2020.09.12. 16:46 수정 2020.09.12. 17:07 댓글 56개 [편집자주] 2020년은 한국증시에 기록이 쏟아지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 10년 저점을 깨고 내려갔던 코스피와 코스닥은 역대 최대폭으로 반등했고 주식투자 인구와 자금, 거래규모 등 곳곳에서 기록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COVID-19)발 급락장 이후 6개월만에 생긴 변화다. 주목할 것은 증시흐름을 주도하는 주체가 ‘기관과 외국인’에서 ‘개인’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새로운 룰 체인저의 등장이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3월19일 장중 1439.43(종가는 1457.64)로 연저점을 찍은 후 반등하기 시작해 8월13일 장중 2458.17(종..

[머니S리포트-경영권 승계의 그림자②] 세계 최고 수준 세금에 지분상속 부담

‘왕관’의 대가… 구광모 8000억, 삼성은? ↑… 경영권 안정 험로 머니S 이한듬 기자|조회수 : 5,859|입력 : 2020.09.14 06:25 편집자주|기업의 경영권 승계에 파열음이 울린다. 창업주와 1세대로부터 2~3세대로 경영권이 이양되는 과정에서 오너 일가 간 경영권 분쟁 사례가 늘고 있어서다. 막대한 상속세 또한 걸림돌이다. 그룹의 지배권을 공고히 해 안정적인 세대교체를 이루기 위해선 선대가 가진 지분을 상속해야 하지만 평가가치에 따라 수천억원을 넘어 조 단위에 이르는 천문학적인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경영권 승계 이면에 숨은 재계의 고민을 들여다 봤다. |기업의 경영권 승계에 파열음이 울린다. 창업주와 1세대로부터 2~3세대로 경영권이 이양되는 과정에서 오너 일가 간 경영권 분쟁 사례가 ..

[코로나19도 덮어버린 IPO] ③ 유동성 함정,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고령층

전 재산 털어 주식투자.. 90대 노인도 지갑 열었다 이남의 기자 입력 2020.09.15. 06:35 댓글 202개 [편집자주]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공모주 전성시대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침체가 예상됐던 공모시장은 우려와는 완전히 달랐다. 7월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SK바이오팜의 상장을 필두로 부활에 성공했다. 이어 이달 카카오게임즈가 공모 신기록을 쓰며 IPO(기업공개) 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이제 방탄소년단(BTS)을 업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차례다. 빅히트가 올해 공모주 3대장으로 자리매김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니다. 카카오뱅크와 크래프톤 등 쟁쟁한 기업도 물밑에서 상장을 준비 중이다. 코로나19 시대 투자자를 열광의 도가니 속으로 빠트..

동학개미 성장주 베팅 이어간다

강수윤 입력 2020.09.14. 14:19 댓글 62개 자동요약 이달 들어 이른바 '동학 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언택트(비대면)와 2차전지 등 성장주를 대거 매집하고 있다.개인 투자자들은 이외에 삼성SDI(1457억원), 넷마블(1257억원), 엔씨소프트(837억원) 등 성장주를 집중 사들였다.그럼에도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증시가 순환매 장세로 바뀌기보다는 기존 성장주를 중심으로 한 주도주 장세가 이어진다는 데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LG화학 6041억원 어치 순매수 삼성SDI, 넷마블, 카카오 등 사들여 증권가 "성장주 상승장 지속" 전망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LG트윈타워 일부가 폐쇄된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

집값 계속 내리는데 더 추락하는 경제지표.. 전문가들 '하반기 2차 조정' 경고

조선비즈 | 백윤미 기자 | 입력2020.05.20 15:18 서울 아파트값이 7주 연속 내리고 있는 가운데 실물경제 타격이 올 경우 주택 시장에서 또 한 번의 조정세가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실물 경기가 나빠지면 부동산 수요 심리도 위축돼 주택 시장에도 파생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5월 둘째 주 0.04% 하락했다. 3월 넷째 주 하락으로 전환해 7주 연속 집값이 내리고 있는 것이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뿐만 아니라 보합세를 유지하던 도봉구와 강북구도 약 10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런 상황에서 내수와 고용 등 실물경제 위기도 현실화하고 있다. 통계청의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3월 소비와 산업..

[김영익의 이코노믹스] 디플레이션보다 냉혹한 인플레이션이 꿈틀거린다

[중앙일보] 입력 2020.07.21 00:21 각국의 경쟁적 돈 풀기 이후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국내 가계와 민간 기업의 빚이 무서운 속도로 불어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대출·채권 등 민간신용 비율은 올 3월 말 3866조원에 이르러 국내총생산(GDP) 대비 201.1%를 기록했다. 국제결제은행(BIS)이 통계를 내는 주요 43개국 평균(156.1%, 2019년 말 기준)보다 45%포인트나 높다. 그야말로 빚더미 공화국이다. 이 모든 게 사상 유례없는 저금리 여파로 부동산 대출이 많은 데다, 산업 구조조정이 지지부진해 빚으로 연명하는 기업이 늘어난 탓이다. 물가 안정 불렀던 요인 사그라져 넘치는 통화량이 물가 끌어올려 생산 비용·소비자 부담도 증가 코로나 안정되면 금리 인상 불가피 이..

<비관론> 코로나19 재확산에 더블딥 우려!

[Interview] 김영익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증시 버블 붕괴하면 수많은 기업 파산할 것” 362호 2020년 08월 31일 김영익 전남대 경제학과, 서강대 경제대학원 석·박사, 전 대신증권·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에 회복세를 보이던 경기가 4분기에 다시 하락하며 또 다른 저점을 형성하는, W 자형 침체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김영익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8월 26일 ‘이코노미조선’과 전화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한국 경제를 ‘더블딥(경기 반짝 반등 후 다시 침체)’에 빠뜨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3분기 경기 반등 시나리오가 무너지며 주식 시장의 거품이 터지고, 수많은 기업이 파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데이트레이딩의 급증 속 거래대금의 폭증 : 너무 급한 투자자 [9]

추천 42 | 조회 4614 | 번호 7568 | 2020.09.08 13:14 lovefund 역사적 유례가 없는 큰 규모의 주식시장에 개인투자자의 증가와 함께 증시로 자금이 유입된 2020년은 한국 증시 역사에 중요한 획을 그었다는데 의를 둘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투자 분위기를 보다보면 너무 급한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단기투자 성향이 강해진 것을 느끼게 됩니다.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를 엿보다도면, 빨리 부자가 되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힌 듯한 느낌을 받게되는 요즘입니다. ㅇ 오치기 투자?... 2020년 주식시장에는 새로운 신조어가 참으로 많이 늘었습니다.동학개미운동, 주린이, FOMO증후군 등등 주식시장에서 새로운 신조어를 예전에 비해 많이 보게 되는데 최근에는 오치기라는 특이한 단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