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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중국 국경도시 무세로 가는 `아시안하이웨이 14번도로(AH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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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상태도 좋지 않은 길에서 낡은 자동차들이 계곡의 구불구불한 길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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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동북쪽으로 위치해있는 삥우린을 가는 길에 `아시안하이웨이 14번도로(AH14)" 표지판을 만났다. AH14는 아시안하이웨이 지선으로 만달레이에서 중국 쿤밍으로 연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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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의 대표적 휴양도시인 삥우린의 시내 모습. 이 곳에서도 여전히 고장난 자동차를 발견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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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의 대표적 휴양도시인 삥우린의 시내 전경. 과거 영국 식민지 시절 휴양지로 개발됐던 이 곳에는 그 당시 건너왔던 인도인과 네팔인 후손들이 많이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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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삥우린으로 가는 오르막 산길의 중간마다 휴게소가 있는데 여기서 차량들은 찬물로 엔진을 식힌다. 고물자동차의 낡은 엔진이라 오르막길에서 과열되면 자칫 고장날 수 있기 때문이다. 휴게소들도 차량을 위해 물을 공급하는 호스를 준비해 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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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샨주의 라시오로 가는 길에 만난 소떼의 모습. 지나가는 차량에 아랑곳하지 않고 의연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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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샨주의 라시오에서 중국 국경도시 무세로 가는 길에 라시오 북쪽 40km 지점에서 만난 검문소. 출입허가증이 없는 외국인은 출입이 금지여서 어쩔 수 없이 차를 되돌려야 했다. 사진촬영도 금지여서 가까스로 검문소 모습을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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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샨주의 라시오에 위치한 묘마시장의 모습. 라시오는 중국과의 국경도시인 무세의 배후 도시로 중국 상품들이 들어와 미얀마 각지로 나가는 창구 역할을 한다. 이런 까닭에 묘마시장에도 점포가 1000개를 훨씬 넘으며 각지의 상인들이 몰려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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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샨주의 라시오에 위치한 묘마시장의 거리. 미얀마어와 함께 한자로 상호가 쓰여져 있는 모습에서 이 곳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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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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