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남부 베트남의 무이네 어촌 마을. 둥그런 광주리 배는 해변에서 어선으로 가는 데 쓰인다. |
|
| |
|
|
|
|
| 베트남의 대표적 휴양지로 꼽히는 나짱의 해변. 아침인데도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
| |
|
|
|
|
| 베트남 동호이의 노점에서 아침 식사로 쌀국수를 파는 베트남 여인의 모습. 한 그릇에 3만동(1560원)이었다. |
|
| |
|
|
|
|
| 과거 남베트남의 최북단 도시였던 동하의 시장 모습 |
|
| |
|
|
|
|
| 과거 남북베트남을 갈라 놨던 벤하이강의 두 다리. 왼쪽 베트남국기가 걸려 있는 곳이 과거에 쓰였던 철교이며, 오른쪽이 새롭게 놓인 다리로 아시안하이웨이번도로에 해당한다. |
|
| |
|
|
|
|
| 과거 남북베트남을 갈랐던 벤하이강의 히엔르엉 다리 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어린 아이 옆에서 빨래를 하는 여인의 모습이 이채롭다. |
|
| |
|
|
|
|
| 남부 베트남 판티엣의 아시안하이웨이 1번도로 갓길로 달구지가 지나가고 있다. |
|
| |
|
|
|
|
| 중부 베트남의 동하에서 만난 아시안하이웨이1번도로(AH1) 표지판. 오른쪽으로 라오스로 향하는 AH16 간선도로 표시가 보인다. |
|
| |
|
<이승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