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에야와디강에 세워지고 있는 빠꼬꾸 대교. 길이만 2.3km에 달하는 이 다리는 도로.철도 겸용을 위해 2층 형태로 세워지고 있으며 2013년 완공 예정이다. |
|
| |
|
|
|
|
| 중국은 윈난성 쿤밍부터 미얀먀 만달레이를 거쳐 인도양 짜욱퓨로 가는 길을 닦고 있는 데 빠꼬꾸 다리는 `중국의 인도양진출"의 핵심 통로로 기능하게 된다. |
|
| |
|
|
|
|
|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에야와디강에 세워지고 있는 빠꼬꾸 대교. 길이만 2.3km에 달하는 이 다리는 도로.철도 겸용을 위해 2층 형태로 세워지고 있으며 2013년 완공 예정이다. 중국은 윈난성 쿤밍부터 미얀먀 만달레이를 거쳐 인도양 짜욱퓨로 가는 길을 닦고 있는 데 빠꼬꾸 다리는 `중국의 인도양진출"의 핵심 통로로 기능하게 된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을 오가는 바지선의 모습. 차량과 사람들을 가득 싣고 빠꼬꾸에서 강 건너편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짓고 있는 빠꼬꾸대교의 교각들이 보인다. |
|
| |
|
|
|
|
| 중국의 기술과 자본으로 짓고 있는 미얀마 에야와디강의 빠꼬꾸대교에서 중국인 인부들이 일요일인데도 작업을 하고 있다. 왼쪽 K-27은 교각번호를 의미한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 콘크리트 접안시설이 없어, 배가 도착할때마다 사람들이 손수 흙을 평평하게 다듬어야 한다. |
|
| |
|
|
|
|
| 중국이 건설중이 빠꼬꾸대교의 공사현장 인근에서 자갈과 모래의 분류작업을 하고 있는 미얀마인들. |
|
| |
|
|
|
|
|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에야와디강에 세워지고 있는 빠꼬꾸 대교 옆에 있는 레빤치보 마을의 선착장에서 바지선을 타고 온 승객들이 뭍으로 내리고 있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에 도착한 바지선에서 사람들과 자동차들이 하선 준비를 하고 있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옆 레빤치보 마을의 선착장에서 강을 건너온 자동차들이 바지선에서 내리고 있다.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세워지고 있는 빠꼬꾸 대교가 멀리 보인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에 도착한 바지선에서 화물차가 나오고 있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 레빤치보마을 선착장에서 강을 건너온 미얀마인들이 자신들의 목적지를 향해 부지런히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에서 사람들이 강을 건너가기 위해 통통배를 타고 있다.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짓고 있는 빠꼬꾸대교의 교각들이 보인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에서 사람들이 강을 건너가기 위해 통통배를 타고 있다.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짓고 있는 빠꼬꾸대교의 교각들이 보인다. |
|
| |
|
|
|
|
|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 인근에서 물을 긷고 있는 모습.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짓고 있는 빠꼬꾸대교의 교각들이 보인다. |
|
| |
|
[이승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