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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아시안하이웨이 대장정 / 미얀마 레판치보

ngo2002 2011. 7. 15. 14:38

[화보] 아시안하이웨이 대장정 / 미얀마 레판치보
기사입력 2011.07.13 18:41:55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에야와디강에 세워지고 있는 빠꼬꾸 대교. 길이만 2.3km에 달하는 이 다리는 도로.철도 겸용을 위해 2층 형태로 세워지고 있으며 2013년 완공 예정이다.

중국은 윈난성 쿤밍부터 미얀먀 만달레이를 거쳐 인도양 짜욱퓨로 가는 길을 닦고 있는 데 빠꼬꾸 다리는 `중국의 인도양진출"의 핵심 통로로 기능하게 된다.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에야와디강에 세워지고 있는 빠꼬꾸 대교. 길이만 2.3km에 달하는 이 다리는 도로.철도 겸용을 위해 2층 형태로 세워지고 있으며 2013년 완공 예정이다. 중국은 윈난성 쿤밍부터 미얀먀 만달레이를 거쳐 인도양 짜욱퓨로 가는 길을 닦고 있는 데 빠꼬꾸 다리는 `중국의 인도양진출"의 핵심 통로로 기능하게 된다.

미얀마 에야와디강을 오가는 바지선의 모습. 차량과 사람들을 가득 싣고 빠꼬꾸에서 강 건너편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짓고 있는 빠꼬꾸대교의 교각들이 보인다.

중국의 기술과 자본으로 짓고 있는 미얀마 에야와디강의 빠꼬꾸대교에서 중국인 인부들이 일요일인데도 작업을 하고 있다. 왼쪽 K-27은 교각번호를 의미한다.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 콘크리트 접안시설이 없어, 배가 도착할때마다 사람들이 손수 흙을 평평하게 다듬어야 한다.

중국이 건설중이 빠꼬꾸대교의 공사현장 인근에서 자갈과 모래의 분류작업을 하고 있는 미얀마인들.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에야와디강에 세워지고 있는 빠꼬꾸 대교 옆에 있는 레빤치보 마을의 선착장에서 바지선을 타고 온 승객들이 뭍으로 내리고 있다.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에 도착한 바지선에서 사람들과 자동차들이 하선 준비를 하고 있다.

미얀마 에야와디강옆 레빤치보 마을의 선착장에서 강을 건너온 자동차들이 바지선에서 내리고 있다.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세워지고 있는 빠꼬꾸 대교가 멀리 보인다.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에 도착한 바지선에서 화물차가 나오고 있다.

미얀마 에야와디강 레빤치보마을 선착장에서 강을 건너온 미얀마인들이 자신들의 목적지를 향해 부지런히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에서 사람들이 강을 건너가기 위해 통통배를 타고 있다.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짓고 있는 빠꼬꾸대교의 교각들이 보인다.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에서 사람들이 강을 건너가기 위해 통통배를 타고 있다.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짓고 있는 빠꼬꾸대교의 교각들이 보인다.

미얀마 에야와디강변의 레빤치보 마을 선착장 인근에서 물을 긷고 있는 모습. 뒷쪽으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짓고 있는 빠꼬꾸대교의 교각들이 보인다.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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