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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의 한 사원에서 꽃을 바치며 소원을 빌고 있는 태국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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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낡은 집들 너머로 방콕 시내의 고층 빌딩들이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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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의 교통국 경제담당관으로 아시안하이웨이를 담당하는 마단 B 레그미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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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의 수로 옆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아이들이 목욕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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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를 관통하는 메남강과 연결되는 운하에서 목욕을 하며 놀고 있는 태국 청소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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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의 운하에서 목욕을 하며 놀고 있는 태국 청소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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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의 한 운하에서 여학생들이 줄을 지어 수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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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의 운하로 뛰어드는 어린이. 표정에서 개구장이의 장난기가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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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의 운하에서 배에 물건을 싣고 다니며 팔고 있는 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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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의 운하에서 수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는 태국 시민들. 방콕 운하는 수위가 달라질 때 수문 조절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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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의 운하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태국 소녀. 미소짓는 얼굴이 너무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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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시내의 운하에서 취재진을 향해 브이자를 그려보는 태국 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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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외곽의 공항 근처에 자리잡은 한 야외시장의 모습. 야참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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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의 교통 체증은 세계적으로 악명이 높다. 한쪽 차로만 꽉 밀려있는 모습이 이채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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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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