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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서 미얀마로 들어가는 관문. 뒷편으로 `태국-미얀마 우정의 다리"가 보이지만 최근 양국갈등으로 실제 다리를 통해 이동하는 차량과 사람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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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뒷편에 고무튜브를 탄 사람들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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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뒷편에 손에 짐을 든채 고무튜브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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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 고무튜브 사공은 줄을 놓치자 손으로 물을 저어 고무튜브를 이동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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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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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으로 넘어왔던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되돌아가고 있다. 오른쪽으로 손에 짐을 든채 태국으로 향하는 고무튜브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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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중서부 도시인 타크에서 국경도시인 매솟으로 향하는 길. 자동차 뒷편에 앉은 사람들은 고산족인듯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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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겹치게 돼 있다. 왼쪽 간판이 국경도시 매솟으로 향하는 AH1 표지판으로 국경선을 잇는 `태국-미얀마 우정의 다리"가 쓰여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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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중서부도시 타크에서 국경도시 매솟으로 가는 길에 들른 `무소시장". 각종 야채와 과일 등을 파는 고산족 상인들의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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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을 보면 더 예뻐질까. 태국 중서부도시 타크에서 국경도시 매솟으로 가는 길에 들른 `무소시장". 각종 야채와 과일 등을 파는 고산족 상인들의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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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를 따라 시장 나들이를 나온 어린이들이 보이는 가운데 한 남자아이가 재주를 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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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아유타야에서 한 소년이 태국 인사 `와이"를 하자 한 외국인이 답례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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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기원하는 것일까. 태국 중서부 도시 타크의 한 사원에서 아리따운 태국 여인이 향불을 피운후 열심히 기도를 드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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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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