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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아시안하이웨이 대장정 / 태국-미얀마 국경

ngo2002 2011. 7. 7. 10:00

[화보] 아시안하이웨이 대장정 / 태국-미얀마 국경
기사입력 2011.06.27 20:19:47 | 최종수정 2011.06.27 20:22:11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태국에서 미얀마로 들어가는 관문. 뒷편으로 `태국-미얀마 우정의 다리"가 보이지만 최근 양국갈등으로 실제 다리를 통해 이동하는 차량과 사람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뒷편에 고무튜브를 탄 사람들이 보인다.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뒷편에 손에 짐을 든채 고무튜브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인다.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 고무튜브 사공은 줄을 놓치자 손으로 물을 저어 고무튜브를 이동시키고 있다.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태국으로 넘어왔던 미얀마인들이 고무튜브를 타고 국경선인 모에이강을 건너 되돌아가고 있다. 오른쪽으로 손에 짐을 든채 태국으로 향하는 고무튜브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인다.

태국 중서부 도시인 타크에서 국경도시인 매솟으로 향하는 길. 자동차 뒷편에 앉은 사람들은 고산족인듯했다 .

겹치게 돼 있다. 왼쪽 간판이 국경도시 매솟으로 향하는 AH1 표지판으로 국경선을 잇는 `태국-미얀마 우정의 다리"가 쓰여 있다.

태국 중서부도시 타크에서 국경도시 매솟으로 가는 길에 들른 `무소시장". 각종 야채와 과일 등을 파는 고산족 상인들의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거울을 보면 더 예뻐질까. 태국 중서부도시 타크에서 국경도시 매솟으로 가는 길에 들른 `무소시장". 각종 야채와 과일 등을 파는 고산족 상인들의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엄마를 따라 시장 나들이를 나온 어린이들이 보이는 가운데 한 남자아이가 재주를 넘고 있다.

태국 아유타야에서 한 소년이 태국 인사 `와이"를 하자 한 외국인이 답례를 하고 있다.

무엇을 기원하는 것일까. 태국 중서부 도시 타크의 한 사원에서 아리따운 태국 여인이 향불을 피운후 열심히 기도를 드리고 있다.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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