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or`s letter] 약한 유대의 강력한 힘 | |
| 기사입력 2013.02.22 13:18:53 | |
|
회사원인 지인 한 명이 최근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페이스북을 하면서 경찰관과 수사관, 스튜어디스, 작가 겸 변호사, 사진가, 웹툰 만화가, 중국에서 활동하는 화가, 편집 기획자, 선거 기획자, 외국 대학 교수 등을 만났습니다." 이 회사원뿐만 아니라 많은 개인과 기업들이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소셜네트워크로 맺어진 관계는 유대가 약하다며 평가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앤드류 맥아피 MIT 선임 과학자의 생각은 정반대입니다. 소셜네트워크처럼 약한 유대의 네트워크가 혁신의 원천이라고 강조합니다. "과거 같으면 쉽사리 잊어버렸을 사람, 궁금한 게 생겨도 질문하지 않았을 사람, 그래서 훌륭한 동료로서 활용하지 않았을 사람들을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구직자들은 가끔 연락하는 사람들로부터 훨신 유용한 정보를 얻는다고 합니다. 이번주 커버스토리는 혁신의 원천이라는 소셜네트워크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B 1ㆍ3면을 펼치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김인수 팀장] |
'경제일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iew & Outlook] 샐러리맨을 위한 5가지 훈수 (0) | 2013.02.23 |
|---|---|
| 올해 엔화 20% 추가 하락할수도" (0) | 2013.02.23 |
| [Insight] 낯설게 보라…신기술 뛰어넘는 혁신기술 나온다 (0) | 2013.02.22 |
| [Biz Ranking] 기업CEO "난 행복해"…마트직원 "난 불행해" (0) | 2013.02.16 |
| [Insight] 차별화 전략 100% 성공하려면 (0) | 2013.0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