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97)] 대통령 별장, 청남대 매일경제 2012년 06월 03일 15:11:05
충북 청원군 남쪽에 대통령 별장 `청남대`가 자리 잡고 있다. 대청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걷기 코스를 블루라이프가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대청호 풍광이 어우러진 청남대로 들어가는 길에는 약 7㎞에 걸쳐 가로수 숲길을 이룬다. 게다가 `대통령 길`이라고 불리는 걷기 코스가 있어 걷기 여행에도 제격이
백두대간의 중심 선자령에 지금 야생화가 가득 피었다. 시원한 동해 바람을 맞으면서 싱그러운 풀향기와 꽃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곳. 그래서 선자령 트레킹은 더욱 기대가 된다. 선자령 산책길은 대관령에서부터 시작된다. 야생화 사이를 따라가다 보면 이국적인 풍경의 양떼 목장길이 나오고 바람의 언덕과 멀리 풍차가
바쁜 일상 속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안한 휴식을 원한다면 군산 옥산저수지 걷기를 추천한다.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호수와 자연이 여행객을 반긴다. 옥산지 주변을 잇는 둘레길은 1939년 조성된 이후 70년 동안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통제되어 오다 최근 개방되었다. 덕분에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이 잘 보전되어 있
길을 따라 걷는 코스가 특히 인기다. 두문동재에서 금대봉 옆을 지나 해발 1080m 분주령으로 가는 길을 따라가면 힘들이지 않고도 걸을 수 있다. 분주령을 지나 울창한 숲속 오솔길을 따라가다 보면 한강 발원지, 검룡소가 나타난다. 한 번도 마른 적이 없다고 알려진 검룡소는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블루라이프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는 바다와 산, 폭포 등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여행 명소다. 변산반도의 대표 명승지, 채석강을 끼고 도는 길 `마실길`은 이름은 생소하지만 특별한 걷기 여행을 선사한다. 마실은 원래 `마을`을 뜻하는 말로 변산 마실길은 부안군 새만금전시관에서 격포해수욕장까지 18㎞의 생태길을 의미한다
◆ 꼭 걷고 싶은 길 (92) ◆ 경남 창녕의 우포늪은 국내에서도 생태가 무척 잘 보존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따뜻한 기운이 완연한 봄이 되면 우포늪은 여기저기 눈부신 신록을 자랑하며 순수한 풍경을 보여준다. 원시적 저층 늪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우포늪은 70만여 평에 이르는 넓은 늪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이곳
길을 걷는 것 같다. 걷기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보이네요 정자` `산꽃정자` `봄 처녀 정자` 등은 이름만 들어도 미소가 지어진다. 걷다가 힘들면 정자에서 잠시 쉬어 가자. 보곡 산골 비단꽃길 상품은 4월 28ㆍ29일 출발하며 요금은 4만9000원. 강원도 영월을 흐르는 동강 주변 진달래 길 코스 역시 절경을 선사한
◆ 꼭 걷고 싶은 길 (90) ◆ 바다를 보면서 꽃구경까지 할 수 있는 걷기 좋을 길을 소개한다. 길 걷기 전문 여행사 블루라이프가 자체 개발한 길로 바다 길 옆에서 노란 유채꽃과 화려한 벚꽃을 같이 볼 수 있다. 동해에서 가장 깨끗하면서도 넓은 백사장으로 잘 알려진 망상해수욕장 인근은 봄이 되면 온통 노란 유채꽃이
봄에는 걷기 좋은 길이 무척 많다. 향긋한 바람이 부는 꽃길도 좋고, 싱그러운 초록빛 가득한 숲길도 괜찮다. 블루라이프에서 준비한 `군산 벚꽃길과 옥산호반의 신록` 걷기 상품은 다양한 봄의 풍경을 만나도록 해준다. 군산에는 `구불길`이라는 걷기 길이 있는데 강과 바다, 산 호수 그리고 문화유산까지 두루두루 볼 수
길`을 소개한다. 먼저 이번주 말, 8일께에는 벚꽃터널이 장관인 하동 쌍계사 십리벚꽃길과 노란 산수유꽃이 산에 가득한 이천 원적산 임도길을 주목하자. 특히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높이 500여 m의 원적산은 주변에 산수유가 가득 피어 장관을 자랑하며 수도권에서도 쉽게 갈 수 있다. 블루라이프가 조용한 산허리를 끼
겨우 내내 대지에서 은둔하던 차가운 기운들은 3월에 이르러 서서히 땅을 두드리는가 싶더니 이내 푸른 싹이 올라오고, 바람이 전해주는 햇살을 머금으며 쑥쑥 자라기 시작, 4월과 5월에 이르러 그 절정에 이른다. 누구나 걷고 싶은 곳, 철없이 달리고 싶은 동심의 들판, 고창 청보리밭길을 걸어본다. 옛날부터 보리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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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만 검색] ◆ 꼭 걷고 싶은 길 (87) ◆ 봄을 맞으러 어디든지 여행을 떠나야 할 것 같은 요즘. 블루라이프가 선보이는 `섬진강 이어 걷기 시리즈`가 눈길을 끈다. 따뜻한 햇살과 그림 같은 풍경이 함께하는 섬진강 걷기 여행은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주에 블루라이프가 준비한 여행은 `섬진강 다무락 산골마을` 걷기. `
◆ 꼭 걷고 싶은 길 (86) ◆ 평화로운 농촌 풍경과 포근한 경치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섬진강변. 걷기 전문 여행사 블루라이프가 `섬진강 걷기` 시리즈를 내놓았다. 봄을 맞이해 섬진강을 다양한 각도로 느껴볼 수 있는 걷기 일정이 봄처럼 설레게 한다. 먼저 광양 매화축제가 열리는 기간에 청매실농원을 둘러보고 광
걷고 싶은 길’ ‘경기도의 길 따라 걷는 테마여행’ 등 5개 과정이 마련됐다. 노인분야는 중장년층의 은퇴 후 삶의 준비를 돕는 ‘인생 2막, 새로운 내 일 찾기’ ‘행복한 노후생활’ ‘연령별 재무설계’ ‘어르신을 위한 생활 속 컴퓨터 활용’ 등 5개 과정이 새로 선보였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 왕따 문제의 예방 및
◆ 꼭 걷고 싶은 길 (85) ◆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다 해도 낮 공기가 많이 포근해졌다. 봄에는 역시 꽃 나들이가 최고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섬진강 매화마을 걷기를 추천한다. 전남 광양군 섬진강변에 자리 잡은 매화마을에는 100만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3월 중순에 꽃을 피운다. 마을 뒷산 능선을 타고 이어지는 매
길`은 3월 10일 출발하며 요금은 4만8000원. 영월 산골마을길과 오간재 전망대에서 한반도 마을을 감상하는 `한반도지형 백두대간` 길 걷기 일정도 있다. 잘 보존된 자연환경과 한반도를 꼭 닮은 지형을 감상할 수 있어 흥미롭다. 3월 11일 출발하며 요금은 4만8000원. △문의=블루라이프 (02)6326-6651 www.hibluelife.c
길에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아름다운 금강-양산팔경 유람길` 걷기 상품은 3월 4일 출발하며 요금은 4만8000원. 한반도와 닮은 지형을 간직한 영월의 선암마을 주변을 걷는 `천하비경-한반도지형 백두대간` 걷기 상품도 있다. 평창강 끝자락에 위치한 영월군 선암마을 앞에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한반도를 꼭 닮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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