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시간마다 간단한 척추 스트레칭… 몸도 마음도 개운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비롯한 학생들, 직장 사무직 근로자들은 하루 10시간 내외 의자에 앉아서 공부나 근무를 한다. 이 때문에 척추 주변의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를 줘 결림과 통증이 생기고, 척추가 구부러져 안 좋은 자세가 되기 쉽다. 척추가 비정상적으로 휘는 척추측만증이 되기도 한다. 안양윌스기념병원 심정현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한 시간에 한 번씩 목을 뒤로 젖히고 앞으로 숙이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누르는 스트레칭 등을 짧게라도 하면 척추 건강 및 능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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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순 기자 anytoc@kyunghyang.com>
입력 : 2012-09-20 21:44:51ㅣ수정 : 2012-09-20 2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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