易學(역학)이란?
( 1) 序言(서언 - 동양철학)
古代(고대) 원시인들은 인지(人知)의 미개발로 삶의 형태와 방식이 미개 하 였고 자연과 본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았다. 당시 인간들에 있어서의 자연은 인간에 대한 시혜(施惠)적 대상이기보다는 인간을 지배하고 위협하는 존재였다. 인간들은 자연의 거대한 위력앞에 무력적이면서도 본능에 의한 종족의 번식을 꽤했고, 우생적(優生的) 자손들에 의해 자연과의 타협을 시도하게 되었다.
자연은 절대적인 힘을 가진 전능자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고
그는 인간으로서는 不可知한 어떤 필요에 의해 비로 홍수를 만들고 눈으로 萬象을 얼어 붙게 하였다. 가뭄을 내서 사방을 메마르게 하여 懲治(징치)한 다고 이해하고 또 이 절대자는 순종하는 인간을 사랑하고 거역하는 인간에게 는 벌을 주기 때문에 이러한 목적을 가진 절대자의 怒(노)를 풀고 나아가, 그 뜻을 미리 알아서 인간에게 닥치는 재앙을 면해 보자는 소박한 생각을 하 기에 이르러, 그 방법을 찿는데 부단한 노력을 하게 되었다.
인간들은 마침내, 절대자는 하늘에 있고 하늘은 蒼天, 皇天, 上天 등일 것 이며, 그 절대자의 이름은 天帝, 上帝, 玉皇上帝 등일것이라 짐작하여 하늘 에 인격을 부여 하게 되었다. 또한 日月星辰과 山天丘陵과 風雪雷電 등의 자연현상에도 精靈이 있는 것으로 이해하여 이 神들에 대해서도 숭배하고 제사하며, 더 나아가 인간에게도 靈魂이라는 것이 있어 不減한다고 믿고 자기조상은 물론 공이 많고 덕이 높은 사람의 영혼까지 추모하는 믿음을 갖기에 이르렀다.
이후 인간의 人知는 계속 발달하고 인간의 삶을 간섭하고 주관하는 절대신 에 대해 思辯的이고 論理的인 원리를 적용하여 해석하기 시작 하게 되는 데, 이는 원시적 신앙, 또는 신의 개념에서 神學的 또는 形而上學적 宇宙論의 단 계로 발전 되어 지는 것이었다. 신은 언제부터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며, 어떤 방법에 의해 萬有를 생성케 하는가 하는 의문에 대한 究明을 시도하게 되는 것이다. 이 단계는 춘추전국시대에 나타나게 되는 사상으로서 특히 老子의 無 사상이 그것이며 이때 비로서 철학적 우주론, 즉 本 意가 형성되어 후대사상에 그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易學(역학)이란?
( 1) 序言(서언 - 동양철학)
古代(고대) 원시인들은 인지(人知)의 미개발로 삶의 형태와 방식이 미개 하 였고 자연과 본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았다. 당시 인간들에 있어서의 자연은 인간에 대한 시혜(施惠)적 대상이기보다는 인간을 지배하고 위협하는 존재였다. 인간들은 자연의 거대한 위력앞에 무력적이면서도 본능에 의한 종족의 번식을 꽤했고, 우생적(優生的) 자손들에 의해 자연과의 타협을 시도하게 되었다.
자연은 절대적인 힘을 가진 전능자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고
그는 인간으로서는 不可知한 어떤 필요에 의해 비로 홍수를 만들고 눈으로 萬象을 얼어 붙게 하였다. 가뭄을 내서 사방을 메마르게 하여 懲治(징치)한 다고 이해하고 또 이 절대자는 순종하는 인간을 사랑하고 거역하는 인간에게 는 벌을 주기 때문에 이러한 목적을 가진 절대자의 怒(노)를 풀고 나아가, 그 뜻을 미리 알아서 인간에게 닥치는 재앙을 면해 보자는 소박한 생각을 하 기에 이르러, 그 방법을 찿는데 부단한 노력을 하게 되었다.
인간들은 마침내, 절대자는 하늘에 있고 하늘은 蒼天, 皇天, 上天 등일 것 이며, 그 절대자의 이름은 天帝, 上帝, 玉皇上帝 등일것이라 짐작하여 하늘 에 인격을 부여 하게 되었다. 또한 日月星辰과 山天丘陵과 風雪雷電 등의 자연현상에도 精靈이 있는 것으로 이해하여 이 神들에 대해서도 숭배하고 제사하며, 더 나아가 인간에게도 靈魂이라는 것이 있어 不減한다고 믿고 자기조상은 물론 공이 많고 덕이 높은 사람의 영혼까지 추모하는 믿음을 갖기에 이르렀다.
이후 인간의 人知는 계속 발달하고 인간의 삶을 간섭하고 주관하는 절대신 에 대해 思辯的이고 論理的인 원리를 적용하여 해석하기 시작 하게 되는 데, 이는 원시적 신앙, 또는 신의 개념에서 神學的 또는 形而上學적 宇宙論의 단 계로 발전 되어 지는 것이었다. 신은 언제부터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며, 어떤 방법에 의해 萬有를 생성케 하는가 하는 의문에 대한 究明을 시도하게 되는 것이다. 이 단계는 춘추전국시대에 나타나게 되는 사상으로서 특히 老子의 無 사상이 그것이며 이때 비로서 철학적 우주론, 즉 本 意가 형성되어 후대사상에 그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易學(역학)이란?
( 1) 序言(서언 - 동양철학)
古代(고대) 원시인들은 인지(人知)의 미개발로 삶의 형태와 방식이 미개 하 였고 자연과 본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았다. 당시 인간들에 있어서의 자연은 인간에 대한 시혜(施惠)적 대상이기보다는 인간을 지배하고 위협하는 존재였다. 인간들은 자연의 거대한 위력앞에 무력적이면서도 본능에 의한 종족의 번식을 꽤했고, 우생적(優生的) 자손들에 의해 자연과의 타협을 시도하게 되었다.
자연은 절대적인 힘을 가진 전능자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고
그는 인간으로서는 不可知한 어떤 필요에 의해 비로 홍수를 만들고 눈으로 萬象을 얼어 붙게 하였다. 가뭄을 내서 사방을 메마르게 하여 懲治(징치)한 다고 이해하고 또 이 절대자는 순종하는 인간을 사랑하고 거역하는 인간에게 는 벌을 주기 때문에 이러한 목적을 가진 절대자의 怒(노)를 풀고 나아가, 그 뜻을 미리 알아서 인간에게 닥치는 재앙을 면해 보자는 소박한 생각을 하 기에 이르러, 그 방법을 찿는데 부단한 노력을 하게 되었다.
인간들은 마침내, 절대자는 하늘에 있고 하늘은 蒼天, 皇天, 上天 등일 것 이며, 그 절대자의 이름은 天帝, 上帝, 玉皇上帝 등일것이라 짐작하여 하늘 에 인격을 부여 하게 되었다. 또한 日月星辰과 山天丘陵과 風雪雷電 등의 자연현상에도 精靈이 있는 것으로 이해하여 이 神들에 대해서도 숭배하고 제사하며, 더 나아가 인간에게도 靈魂이라는 것이 있어 不減한다고 믿고 자기조상은 물론 공이 많고 덕이 높은 사람의 영혼까지 추모하는 믿음을 갖기에 이르렀다.
이후 인간의 人知는 계속 발달하고 인간의 삶을 간섭하고 주관하는 절대신 에 대해 思辯的이고 論理的인 원리를 적용하여 해석하기 시작 하게 되는 데, 이는 원시적 신앙, 또는 신의 개념에서 神學的 또는 形而上學적 宇宙論의 단 계로 발전 되어 지는 것이었다. 신은 언제부터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며, 어떤 방법에 의해 萬有를 생성케 하는가 하는 의문에 대한 究明을 시도하게 되는 것이다. 이 단계는 춘추전국시대에 나타나게 되는 사상으로서 특히 老子의 無 사상이 그것이며 이때 비로서 철학적 우주론, 즉 本 意가 형성되어 후대사상에 그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글 : 이우산 동국대사회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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