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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은 내친구] 생생한 경제지식, 터치 한번에 쫙~
카카오페이지 `매경TEST와 함께하는 경제이슈` 모바일로 최신키워드 공부…직장인·학생에 인기 | |
| 기사입력 2013.05.15 17:01:26 | 최종수정 2013.05.15 19:07: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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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서비스인 `카카오 스토리`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매경TEST와 함께하는 생생경제이슈`의 시작 화면. <이승환 기자> | ||
"(콘텐츠가) 용어 설명부터 관련 기사까지 짜임새 있어서 좋습니다."(아이디:에체르) "뉴스, 라디오 등에서 `추가경정`이란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카카오페이지에서 정리된 걸 보니 이해가 쏙쏙 되는 느낌입니다."(아이디:태양을향해)
요즘 카카오페이지를 사용하는 카카오톡 유저 사이에선 `매경TEST와 함께하는 생생경제이슈`가 화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추가경정예산, 국민행복기금 등 최근 이슈화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 시사 이슈를 모바일 서비스로 쉽게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카카오페이지에 등록된 공식 콘텐츠는 모두 1만여 개. 이 중 `생생경제이슈`는 지난 12일 기준 인기ㆍ매출 부문 랭킹에서 각각 38위,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유료 구매자만 180여 명에 이를 정도다. 카카오톡 유저를 위해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 국내 경제ㆍ경영 평가시험은 매경TEST가 유일하다.
생생경제이슈가 인기가 높은 이유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ㆍ경영 지식을 모바일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월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생생경제이슈`를 구입한 유저는 평일 오전 스마트폰으로 경제ㆍ경영 관련 시사단어를 전달받는데, 손가락으로 화면을 넘기면 관련 기사 등 다양한 자료가 나온다.
예를 들어 `시퀘스터(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지출 자동 감축 조치)`를 다룬 카카오페이지를 내려받았다면 도입 계기, 관련 용어, 우리나라 경제와의 연관성, 관련 기사 등이 차례로 소개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개념도 공부하고,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다. 생생경제이슈 서비스의 개당 콘텐츠 이용권은 5초코(500원), 한 달 무료 이용권은 20초코(2000원)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생생경제이슈`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은 물론 중ㆍ고교생에게 인기 만점 콘텐츠로 꼽힌다. 대학생 정성재 씨(25ㆍ숭실대 컴퓨터학부 4학년)는 "비교적 저가에 경제와 경영을 매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취업시험, 면접 등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입장에서는 매우 유익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8년차 직장인 손선영 씨(가명ㆍ33)는 "업무에 바쁘다 보니 관심만 갖고 있던 경제시사를 공부할 여유가 없었는데 이 서비스를 통해 매일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다"며 "대학교 강의에서 배우는 내용이 잘 요약돼 있는 느낌"이라고 했다. 상경계열 대학 진학을 준비한다는 이윤선 양(대일외고 2학년)은 "(생생경제이슈는) 시사정보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 이론적인 것만 다루는 학교 수업에 대한 보완적인 역할이 큰 것 같다"며 "친구들과 함께 쉬는 시간에 쉽게 읽으며 공부할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고 전했다. 매경TEST위원회는 "장소와 시간을 구분하지 않고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생생경제이슈`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경제ㆍ경영 지식에 목마른 모바일 서비스 유저들을 위해 앞으로도 여러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는 무료 스마트폰 메시지 서비스인 카카오톡의 새로운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이며, 오락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유료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설치된 스마트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쓸 수 있는 카카오페이지 서비스는 곧 출시될 예정이다.
[조진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요즘 카카오페이지를 사용하는 카카오톡 유저 사이에선 `매경TEST와 함께하는 생생경제이슈`가 화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추가경정예산, 국민행복기금 등 최근 이슈화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 시사 이슈를 모바일 서비스로 쉽게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카카오페이지에 등록된 공식 콘텐츠는 모두 1만여 개. 이 중 `생생경제이슈`는 지난 12일 기준 인기ㆍ매출 부문 랭킹에서 각각 38위,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유료 구매자만 180여 명에 이를 정도다. 카카오톡 유저를 위해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 국내 경제ㆍ경영 평가시험은 매경TEST가 유일하다.
생생경제이슈가 인기가 높은 이유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ㆍ경영 지식을 모바일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월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생생경제이슈`를 구입한 유저는 평일 오전 스마트폰으로 경제ㆍ경영 관련 시사단어를 전달받는데, 손가락으로 화면을 넘기면 관련 기사 등 다양한 자료가 나온다.
예를 들어 `시퀘스터(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지출 자동 감축 조치)`를 다룬 카카오페이지를 내려받았다면 도입 계기, 관련 용어, 우리나라 경제와의 연관성, 관련 기사 등이 차례로 소개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개념도 공부하고,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다. 생생경제이슈 서비스의 개당 콘텐츠 이용권은 5초코(500원), 한 달 무료 이용권은 20초코(2000원)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생생경제이슈`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은 물론 중ㆍ고교생에게 인기 만점 콘텐츠로 꼽힌다. 대학생 정성재 씨(25ㆍ숭실대 컴퓨터학부 4학년)는 "비교적 저가에 경제와 경영을 매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취업시험, 면접 등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입장에서는 매우 유익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8년차 직장인 손선영 씨(가명ㆍ33)는 "업무에 바쁘다 보니 관심만 갖고 있던 경제시사를 공부할 여유가 없었는데 이 서비스를 통해 매일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다"며 "대학교 강의에서 배우는 내용이 잘 요약돼 있는 느낌"이라고 했다. 상경계열 대학 진학을 준비한다는 이윤선 양(대일외고 2학년)은 "(생생경제이슈는) 시사정보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 이론적인 것만 다루는 학교 수업에 대한 보완적인 역할이 큰 것 같다"며 "친구들과 함께 쉬는 시간에 쉽게 읽으며 공부할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고 전했다. 매경TEST위원회는 "장소와 시간을 구분하지 않고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생생경제이슈`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경제ㆍ경영 지식에 목마른 모바일 서비스 유저들을 위해 앞으로도 여러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는 무료 스마트폰 메시지 서비스인 카카오톡의 새로운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이며, 오락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유료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설치된 스마트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쓸 수 있는 카카오페이지 서비스는 곧 출시될 예정이다.
[조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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