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지식/귀농시대

국민보고대회, 한국경제 업그레이드 위한 맞춤 컨설팅 

ngo2002 2010. 3. 24. 09:54

◆ 창간 44주년 기획 ◆

1996년 10월 매일경제는 1970~1980년대 급속한 경제성장의 피로감에 빠져 있던 한국 경제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국가경영 컨설팅 프로젝트 `비전코리아` 캠페인을 시작했다. 1997년 10월 제1차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해 한국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기반사회로 빠르게 이동해야 한다는 `한국보고서`를 내놨다.

한국보고서에 이어 한국 재창조 보고서, 두뇌강국ㆍ신지식인 보고서, 지식경영ㆍ학습혁명 보고서, 우먼코리아 보고서, 서울대 개혁 보고서, 정치 경쟁력 높이기 보고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 보고서 등을 통해 한국 사회에 만연한 잘못된 관행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내놨다.

매경미디어그룹은 올해 창간 44주년을 맞아 개최한 제17차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한국 농업을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환골탈태시키기 위한 개혁방안을 내놨다. 올해 보고대회에서 매경이 던진 화두는 `Agrigento Korea, 첨단농업 부국의 길`이다.

매경미디어그룹은 매년 국민보고대회를 MBN으로 생중계하고 현장에서 쏟아진 아이디어를 신문지면을 통해 보도해 왔다. 또 관련 콘텐츠를 인터넷,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m.mk.co.kr), 애플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모바일, e북, SNS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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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18:09:26 입력, 최종수정 2010.03.24 07: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