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삭아삭 밥도둑 장아찌 | ||||||||||||||||||||||
|
장아찌는 채소 본래의 맛이 살아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이 풍부하고 알고 보면 만들기도 간단해서 쉽게 담가 먹을 수 있다. 봄철 입맛이 떨어지기 쉬울 때 생각나는 맛있는 장아찌 만드는 법을 배워본다.
재료 풋고추 20개, 소금물 3컵(소금 1/3컵, 물 3컵), 양념(고춧가루·물엿 2큰술씩, 까나리액젓 1과 1/2큰술, 다진 마늘·설탕 1큰술씩, 국간장 1/2큰술)
1 풋고추는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풋고추의 꼭지를 1cm 정도 남기고 가위로 자른다. 3 이쑤시개로 풋고추 몸통을 서너 군데 찔러 구멍을 낸다. 4 풋고추를 볼에 담고 팔팔 끓는 소금물을 부은 뒤 돌이나 접시를 이용해 눌러준다. 5 1, 2일 후에 ④의 국물을 따라내어 다시 한소끔 끓인 뒤 식으면 다시 붓고 그늘진 서늘한 곳에 일주일 이상 두어 삭힌다. 6 ⑤의 고추를 7, 8개 정도 꺼내어 맑은 물에 헹구고 다시 물에 3~4시간 정도 담가 짠맛을 뺀 다음 분량의 양념 재료에 고루 무친다.
재료 마늘종 1/2단, 식초 2/3컵, 간장·물 1컵씩, 설탕 1/4컵 만들기 1 마늘종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다음 6cm 길이로 썰어 병에 담는다. 2 냄비에 식초와 간장, 물,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인 뒤 ①의 병에 붓고 뚜껑을 덮는다. 3 ②를 실온에 하루 동안 두었다가 냉장고에 옮기고 3일 뒤부터 먹는다.
재료 더덕 10뿌리, 묽은 소금물 5컵(소금 1/2큰술, 물 5컵), 고추장 3큰술, 매실청 2와 1/2큰술, 참기름 1/4작은술 만들기 1 더덕은 껍질을 벗긴 다음 두꺼운 것은 반으로 갈라 묽은 소금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근 뒤 다시 맑은 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①의 더덕을 방망이로 고르게 두들겨 편 다음 채반에 널어 1~2시간 정도 말린다. 3 볼에 고추장과 매실청, 참기름을 넣고 고루 섞은 뒤 ②의 더덕에 듬뿍 발라 밀폐용기에 차곡차곡 채워 냉장고에 넣고 1, 2일 뒤에 먹는다.
재료 무 1개, 굵은소금·설탕 1/2컵씩, 된장 500g, 양념(참기름 1큰술, 설탕 1/2작은술, 깨소금·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만들기 1 무는 3cm 두께로 두툼하게 토막을 낸 뒤 굵은소금과 설탕을 뿌려 2~3시간 동안 절인다. 2 ①의 무를 맑은 물에 헹궈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채반에 널어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1, 2일 동안 꾸들꾸들하게 말린다. 3 ②의 무를 된장에 박아 일주일 이상 둔 뒤 두 토막을 꺼내 맑은 물에 헹구고 다시 맑은 물에 3시간 정도 담가 짠맛을 뺀다. 4 ③을 먹기 좋은 크기로 넓적하게 썬 다음 분량의 양념 재료에 고루 무친다. ■요리&스타일링 / 김보선, 김미율(어시스트) ■기획 / 신경희 기자 ■진행 / 김지현(프리랜서) ■사진 / 원상희 ⓒ 레이디경향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강(술, 맛,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야기가 있는 국수 (0) | 2012.07.10 |
|---|---|
| 하우스카레 (0) | 2012.07.10 |
| 보양식 (0) | 2012.07.10 |
| [한방 춘추]백약이 무효인 소변강박증 수험생 (0) | 2012.07.06 |
| 소아 비만, '식욕조절능력' 의심해야 (0) | 2012.07.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