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산행,걷기)

新택리지]10

ngo2002 2012. 2. 7. 10:36

新택리지]항상 봄날, 누구나 청춘이다. 호수와 평화의 도시 춘천

아름다운 호수와 푸근하게 도시를 감싸는 산들, 그리고 도심에서도 청정지역에서만 자라는 빙어낚시가 가능할 만큼 춘천은 맑고 건강한 도시다. 여기에 1년 내내 열리는 다채로운 축제와 각종 문화시설들이 갖춰..
경향신문2009. 04. 06 10:37
[新택리지]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땅, 무궁화의 고장 홍천
[新택리지]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땅, 무궁화의 고장 홍천
강원 영서내륙의 중심. 홍천에서 발원해 홍천에서 끝나는 맑고 깨끗한 홍천강과 백두대간의 원시림이 잘 보존된 청정지대다.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보급한 충절의 고장. 청정성과 환경성, '생명·건강산업'으로 ..
경향신문김석종 선임기자2009. 03. 30 10:11
[新택리지]어머니의 넉넉한 품 같은 한반도의 배꼽 철원
[新택리지]어머니의 넉넉한 품 같은 한반도의 배꼽 철원
철원은 마치 어머니의 포근한 품 같다. 어머니산(오리산)의 자궁 같은 평야와 탯줄 같은 강(한탄강)이 엮어낸 조화이겠지. 온갖 세상 시름에 젖어 녹초가 된 사람이라면 철원의 품에 안겨보라. ☞ [화보] 신택리..
경향신문이기환선임기자2009. 03. 23 10:01
[新택리지]별유천지비인간의 세계, 산과 물의 나라 화천
[新택리지]별유천지비인간의 세계, 산과 물의 나라 화천
‘평화의 댐’ 건설을 둘러싼 갖가지 해프닝은 화천이라는 고장을 울리고 웃겼다. “딱 3년만 해보자”고 시작한 산천어 축제는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국제적인 축제로 거듭났다. ☞ [화보] 산과 물..
경향신문이기환 선임기자2009. 03. 16 11:12
[新택리지]오지에서 한반도의 중심으로, 무릉도원의 고을 양구
[新택리지]오지에서 한반도의 중심으로, 무릉도원의 고을 양구
산과 계곡의 고을 양구는 최근까지 오지의 대명사로 일컬어졌지만 멀리 구석기 시대부터 신선을 꿈꾸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어 둥지를 틀었던 무릉도원의 세계라고 할 만하다. 인공위성을 통한 과학적 측정으..
경향신문〈이기환선임기자〉2009. 03. 09 10:38
[新택리지]신선이 놀던 아스라한 곳 ‘통일1번지’ 고성
[新택리지]신선이 놀던 아스라한 곳 ‘통일1번지’ 고성
남한 동북단에 북한과 접경하고 있는 분단군이다. 면적은 약 664㎢(북한 지역 853㎢), 인구는 3만2500여 명이다. 전체 면적의 46%가 군사보호구역으로 개발이 제한되어 있다. 산과 계곡, 하천, 호수, 해안, 섬 등 자연 ..
경향신문<경향닷컴 신동호기자>2009. 03. 02 10:46
[新택리지]1억 년 세월이 조각한 대자연의 걸작, ‘국민 관광지’ 설악산
[新택리지]1억 년 세월이 조각한 대자연의 걸작, ‘국민 관광지’ 설악산
설악산의 아름다운 경관은 국토의 ‘대표 암석’인 화강암의 1억 년 풍화작용이 빚어낸 대자연의 예술품이다. 때문에 연 300만 명이 찾는 ‘국민 관광지’가 됐지만,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약 3500여종의 생물이 서..
경향신문〈경향닷컴 신동호기자〉2009. 02. 23 11:45
[新택리지] 사람도 새도 머물러 쉬고 싶다, 석호의 도시 속초
[新택리지] 사람도 새도 머물러 쉬고 싶다, 석호의 도시 속초
국내 제1명산과 푸른 바다, 호수, 온천, 해수욕장, 항구 등 천혜의 자연 자원과 실향민이 이룬 독특한 문화. 속초를 대표하는 많은 자랑거리 가운데 진짜 보배와 같은 존재는 도심에 자리한 자연 석호가 아닐까. [..
경향신문경향닷컴 신동호기자2009. 02. 16 11:32
[新택리지]심산유곡, 그 ‘자연’이 희망이다, 마지막 ‘청정 곳간’ 인제
[新택리지]심산유곡, 그 ‘자연’이 희망이다, 마지막 ‘청정 곳간’ 인제
백두대간의 한복판에 솟은 높고 가파른 산줄기들. 울창한 원시림을 뚫고 쏟아져 내리는 맑은 계곡수. 마지막 청정지대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인제. 청정 이미지와 싱싱한 먹을거리로 참살이 녹색산촌마을을 꿈꾼..
경향신문김석종 선임기자2009. 02. 09 10:29
[新택리지]산과 강과 바다가 다 좋다,‘해오름의 고장’ 양양
[新택리지]산과 강과 바다가 다 좋다,‘해오름의 고장’ 양양
진산인 설악산 대청봉, 동해의 기암과 모래 해변, 국내 회귀하는 80% 연어의 모천인 남대천. 양양은 산과 강과 바다가 다 좋은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가졌다. 경관만 빼어난 게 아니라 생리를 돕는 ‘플러스 알파’가..
경향신문2009. 02. 02 14:25
[新택리지]어머니 젖가슴처럼 포근하다, ‘삼재 없는 명당’ 오대산
[新택리지]어머니 젖가슴처럼 포근하다, ‘삼재 없는 명당’ 오대산
불교의 성지로 유명한 오대산은 삼재가 들지 않는다고 해서 조선시대 사고가 자리했던 명당 중의 명당이다. 300년 동안 무사했던 오대산 사고의 기구한 운명은 천재를 피해도 인재는 피할 수 없었던 우리 근․..
경향신문2009. 01. 26 12:08
[新택리지]군 전체가 거대한 관광단지, ‘한국의 알프스’ 평창
[新택리지]군 전체가 거대한 관광단지, ‘한국의 알프스’ 평창
동계올림픽 3수에 도전하는 평창은 국토의 변화상을 가장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다. 인간과 동식물에게 가장 행복한 해발 700m의 고원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한국의 알프스’ ‘아시아의 알프스’를 꿈꾼다...
경향신문2009. 01. 19 10:18
[新택리지]설원에 펼쳐진 바람의 나라, ‘기후전사’ 대관령
[新택리지]설원에 펼쳐진 바람의 나라, ‘기후전사’ 대관령
사람만이 아니라 구름도 쉬어가는 곳. 대관령은 ‘기후의 마술사’이다.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 과제 앞에 대관령은 재발견되고 있다. 2002년 8월 31일 하루 동안 강릉에 870.5mm의 비가 내렸다. 국내 기상 관측 사..
경향신문2009. 01. 12 10:47
[新택리지] 자연도 문화도 천하제일, ‘모자 화폐’의 고향 강릉
[新택리지] 자연도 문화도 천하제일, ‘모자 화폐’의 고향 강릉
강릉은 예부터 많은 선비와 시인, 묵객들이 천하제일의 경치를 읊었던 곳이다. 인구의 70~80%가 관광 수입으로 먹고살 정도로 자연 환경이 빼어나고 문화적 자원도 풍부하다. 남대천 변에서 바라본 강릉 시가 1시 ..
경향신문경향닷컴 신동호기자2008. 12. 31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