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택리지]항상 봄날, 누구나 청춘이다. 호수와 평화의 도시 춘천
- [新택리지]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땅, 무궁화의 고장 홍천
- 강원 영서내륙의 중심. 홍천에서 발원해 홍천에서 끝나는 맑고 깨끗한 홍천강과 백두대간의 원시림이 잘 보존된 청정지대다.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보급한 충절의 고장. 청정성과 환경성, '생명·건강산업'으로 ..
- 경향신문ㅣ김석종 선임기자ㅣ2009. 03. 30 10:11
- [新택리지]어머니의 넉넉한 품 같은 한반도의 배꼽 철원
- 철원은 마치 어머니의 포근한 품 같다. 어머니산(오리산)의 자궁 같은 평야와 탯줄 같은 강(한탄강)이 엮어낸 조화이겠지. 온갖 세상 시름에 젖어 녹초가 된 사람이라면 철원의 품에 안겨보라. ☞ [화보] 신택리..
- 경향신문ㅣ이기환선임기자ㅣ2009. 03. 23 10:01
- [新택리지]별유천지비인간의 세계, 산과 물의 나라 화천
- ‘평화의 댐’ 건설을 둘러싼 갖가지 해프닝은 화천이라는 고장을 울리고 웃겼다. “딱 3년만 해보자”고 시작한 산천어 축제는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국제적인 축제로 거듭났다. ☞ [화보] 산과 물..
- 경향신문ㅣ이기환 선임기자ㅣ2009. 03. 16 11:12
- [新택리지]오지에서 한반도의 중심으로, 무릉도원의 고을 양구
- 산과 계곡의 고을 양구는 최근까지 오지의 대명사로 일컬어졌지만 멀리 구석기 시대부터 신선을 꿈꾸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어 둥지를 틀었던 무릉도원의 세계라고 할 만하다. 인공위성을 통한 과학적 측정으..
- 경향신문ㅣ〈이기환선임기자〉ㅣ2009. 03. 09 10:38
- [新택리지]신선이 놀던 아스라한 곳 ‘통일1번지’ 고성
- 남한 동북단에 북한과 접경하고 있는 분단군이다. 면적은 약 664㎢(북한 지역 853㎢), 인구는 3만2500여 명이다. 전체 면적의 46%가 군사보호구역으로 개발이 제한되어 있다. 산과 계곡, 하천, 호수, 해안, 섬 등 자연 ..
- 경향신문ㅣ<경향닷컴 신동호기자>ㅣ2009. 03. 02 10:46
- [新택리지]1억 년 세월이 조각한 대자연의 걸작, ‘국민 관광지’ 설악산
- 설악산의 아름다운 경관은 국토의 ‘대표 암석’인 화강암의 1억 년 풍화작용이 빚어낸 대자연의 예술품이다. 때문에 연 300만 명이 찾는 ‘국민 관광지’가 됐지만,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약 3500여종의 생물이 서..
- 경향신문ㅣ〈경향닷컴 신동호기자〉ㅣ2009. 02. 23 11:45
- [新택리지] 사람도 새도 머물러 쉬고 싶다, 석호의 도시 속초
- 국내 제1명산과 푸른 바다, 호수, 온천, 해수욕장, 항구 등 천혜의 자연 자원과 실향민이 이룬 독특한 문화. 속초를 대표하는 많은 자랑거리 가운데 진짜 보배와 같은 존재는 도심에 자리한 자연 석호가 아닐까. [..
- 경향신문ㅣ경향닷컴 신동호기자ㅣ2009. 02. 16 11:32
- [新택리지]심산유곡, 그 ‘자연’이 희망이다, 마지막 ‘청정 곳간’ 인제
- 백두대간의 한복판에 솟은 높고 가파른 산줄기들. 울창한 원시림을 뚫고 쏟아져 내리는 맑은 계곡수. 마지막 청정지대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인제. 청정 이미지와 싱싱한 먹을거리로 참살이 녹색산촌마을을 꿈꾼..
- 경향신문ㅣ김석종 선임기자ㅣ2009. 02. 09 10:29
- [新택리지]산과 강과 바다가 다 좋다,‘해오름의 고장’ 양양
- 진산인 설악산 대청봉, 동해의 기암과 모래 해변, 국내 회귀하는 80% 연어의 모천인 남대천. 양양은 산과 강과 바다가 다 좋은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가졌다. 경관만 빼어난 게 아니라 생리를 돕는 ‘플러스 알파’가..
- 경향신문ㅣ2009. 02. 02 14:25
- [新택리지]어머니 젖가슴처럼 포근하다, ‘삼재 없는 명당’ 오대산
- 불교의 성지로 유명한 오대산은 삼재가 들지 않는다고 해서 조선시대 사고가 자리했던 명당 중의 명당이다. 300년 동안 무사했던 오대산 사고의 기구한 운명은 천재를 피해도 인재는 피할 수 없었던 우리 근․..
- 경향신문ㅣ2009. 01. 26 12:08
- [新택리지]군 전체가 거대한 관광단지, ‘한국의 알프스’ 평창
- 동계올림픽 3수에 도전하는 평창은 국토의 변화상을 가장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다. 인간과 동식물에게 가장 행복한 해발 700m의 고원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한국의 알프스’ ‘아시아의 알프스’를 꿈꾼다...
- 경향신문ㅣ2009. 01. 19 10:18
- [新택리지]설원에 펼쳐진 바람의 나라, ‘기후전사’ 대관령
- 사람만이 아니라 구름도 쉬어가는 곳. 대관령은 ‘기후의 마술사’이다.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 과제 앞에 대관령은 재발견되고 있다. 2002년 8월 31일 하루 동안 강릉에 870.5mm의 비가 내렸다. 국내 기상 관측 사..
- 경향신문ㅣ2009. 01. 12 10:47
- [新택리지] 자연도 문화도 천하제일, ‘모자 화폐’의 고향 강릉
- 강릉은 예부터 많은 선비와 시인, 묵객들이 천하제일의 경치를 읊었던 곳이다. 인구의 70~80%가 관광 수입으로 먹고살 정도로 자연 환경이 빼어나고 문화적 자원도 풍부하다. 남대천 변에서 바라본 강릉 시가 1시 ..
- 경향신문ㅣ경향닷컴 신동호기자ㅣ2008. 12. 31 11:44
'나의 여행(산행,걷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新택리지]현대판 ‘가거지(可居地)’로 희망의 땅, 청정과 첨단의 조화, 완주군 (0) | 2012.03.23 |
|---|---|
| [新택리지]국악이 숨쉬고 과일 향이 살아 있는 충북 영동군 (0) | 2012.03.23 |
| [新택리지]9 (0) | 2012.02.07 |
| 신택리지8 (0) | 2012.02.07 |
| [新택리지]7 (0) | 2012.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