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잘 먹어야 더위 이겨”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점입가경이다. 동의보감에 보면 주하병(注夏病)이라고 해서 “머리가 아프고, 식욕이 없고, 다리에 힘이 없으며, 열이 나는 병”이라고 ‘..
경향신문ㅣ김달래 한의학 박사 (사상체질의학 전문의)ㅣ2012. 08. 02 20:45
- [건강]5개수칙 지키면 건강도 금메달
- 런던올림픽은 영국과 한국과의 시차로 인해 대부분의 경기를 심야와 새벽 시간대에 봐야 한다. 생활 및 생체리듬에 균형이 깨질 소지가 적지 않다. 올림픽을 즐기..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26 20:11
- [건강]악어 얼굴·이상한 괴물 닮은 ‘암조직’
- ‘어둠의 암조직’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위암의 표본(위 사진)은 악어의 얼굴을 닮았다. 음흉한 악어의 이미지와 초기 증상이 없는 위암의 특성이 잘 맞아떨..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26 20:11
- [건강]탈모… 잘 감고, 잘 헹구고, 잘 말려라
- 한국인에게 가장 흔한 탈모증은 ‘안드로겐탈모증’이다. 흔히 남성형 탈모증이라고 하며, 남성 호르몬의 과다한 분비가 탈모유발인자를 자극해 탈모증이 초..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26 20:02
- [건강]손상된 무릎 연골, 줄기세포로 살린다
- 서울 동대문구에 사는 주부 김모씨(52)는 3~4년 전부터 오른쪽 무릎관절 통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퇴행성 관절염이 원인이다. 하지만 계속적인 진통..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26 20:02
- [건강]50세 이후 영양 관리 ‘비타민C·오메가3·칼슘’을 잊지 말자
- ‘영양 밸런스로 폭염을 이긴다.’ 작은 자극에도 신체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50세 이후의 중·장년과 노인들에게 고온다습한 여름철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19 19:37
- [건강]안주 + 해장…체질과 궁합 맞췄나요
- ■태양인 - 도수 약한 술과 담백한 안주 선택을 열이 높고 양의 기운이 풍부한 태양인은 원초적으로 술과는 친하지 않은 체질이다. 도수가 높은 독주를 마..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19 19:36
- [건강]읽고 배우고 즐기며 자극받는 뇌, 치매를 막는다
- 을 쓴 콜롬비아의 소설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85)가 치매로 투병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치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마..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19 19:07
- [건강]무좀 감추지 말고, 원인균 찾아, 꾸준한 치료를
- 아무리 약을 발라도 낫지 않는 무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전문의들은 무좀 완치가 어려운 이유로 크게 세 가지를 꼽는다. 적절한 치료제를 사용하기보다..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12 20:11
- [건강]한여름에도 춥고 목이 쉬면 ‘갑상선 결절’ 의심
- 가정주부 김모씨(50)는 4개월 전 유방 및 갑상선 질환 관련 검진을 받았다. 초음파를 찍어보니 목의 갑상선 부위에 결절(혹)이 3~4개 발견됐다. 제일 큰 것은..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12 20:11
- [건강]약 제대로 잘 먹어야죠
-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와 암 등 중증 환자들을 위한 약 복용지침과 교육 프로그램이 나왔다. 올바른 약물복용을 위한 락앤약(樂&藥) 캠페인을 벌이..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12 20:03
- [건강]당뇨, 혈당관리가 끝이 아니다
- 무더운 날씨에 나른하고 입맛이 떨어진다는 사람이 많지만 대다수는 계절 탓으로 가볍게 넘어간다. 하지만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나른함이 합병증의 신호일 수 있..
- 경향신문ㅣ박석원 CHA의과학대 학교 분당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ㅣ2012. 07. 05 20:52
- [건강]결핵인줄 알고 치료해 왔는데 웬 ‘폐암 말기’
- 기침, 가래 등 증세로 병원에서 CT 촬영을 한 ㄱ씨(67·무직). CT 촬영에서 폐 종괴가 발견됐고, 기관지내시경 검사 결과 결핵균이 검출돼 6개월간 치료를 받..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05 20:52
- [건강]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급증세 … 운동 함께 ‘담즙산 제제’ 도움
-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직장인 윤모씨(38)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 술이 지방간의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윤씨에게는 뜻밖의 결과다. 하지만 술이 원인이 아닌 비알코올성 ..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05 20:51
- [건강]‘위산의 보복’이 두렵다면 생활습관을 고쳐라
- 서구화된 식단, 불규칙한 식습관, 무리한 다이어트…. 위의 음식물이 역류하는 질병인 ‘위식도역류질환(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는 악재(惡材) 삼박자다. ..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7. 05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