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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극복하는 11가지 방법 스트레스는 다이어트할 때 가장 불필요한 적 중의 하나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은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쉽다. 따라서 스트레스만 극복해도 반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극복해보자.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을 선택하여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1)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조급하게 생각하면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다. 빠른 시일 내에 살을 빼기 위해서 먹는 것을 지나치게 제한하거나 무언가에 쫓기듯 생활하지 말자. 먹지 못하는 것을 슬퍼하지 말고 다른 것을 먹어본다는 긍적적인 사고방식이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2) 화내지 않는다. 화가 나면 먹는 것으로 푸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 화를 내면 카테콜라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시킨다고 한다. 따라서 화내는 일을 줄이고 가급적 웃어보자.
3) 실패해도 실망하지 않는다. 체중이 쉽게 줄지 않더라도 실망하거나 괴로워하지 말자. 실패했다면 실패한 원인을 찾아내어 다시 도전하면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의지를 잃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자.
4) 항상 즐겁고 적극적인 자세를 갖는다. 마음이 즐겁고 편하면 먹고 싶은 욕구가 줄어든다고 한다. 생활을 느긋하게 하려고 마음먹고 언제나 즐겁고 신나게, 뭐든 일에 적극적인 태도로 임한다면 스트레스는 저 멀리 사라질 것이다.
5)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한다. 걷기나 조깅, 에어로빅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와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주고 복부비만의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가벼운 달리기는 혈관 수축과 이완 작용을 원활히 해주기 때문에 코티졸의 분비량은 줄여주고 엔돌핀 생성을 활성화시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를 없애줄 뿐 아니라 운동을 통해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는 반드시 필요하다. 오늘부터 가볍게 걸어보자. 음악을 들으면서 걸어도 좋고, 가족이나 친구와 사이좋게 걸어도 좋겠다.
6) 현실을 똑바로 직시한다. 다이어트할 때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한다거나 지나치게 과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현재 처한 상황을 똑바로 보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7) 명상으로 통해 마음의 안정을 갖는다. 명상은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의 안정을 주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하루에 단 10분만이라도 명상을 해보자.
8) 취미생활을 즐긴다. 취미생활을 하는 시간만큼은 다이어트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취미생활에 몰두하다보면 음식에 대한 집착도 줄일 수 있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9) 같이 다이어트할 파트너를 만든다. 다이어트할 때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큰 힘이 된다. 쌓인 스트레스를 함께 풀 수 있고, 정보도 나누고 위로도 될 수 있다. 서로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자주 대화해보자.
10)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욕조에서 휴식을 취한다.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에서 부교감신경으로 바뀌어 이완 상태가 될 수 있다. 편안한 마음으로 욕조에 몸을 담가보자.
11) 잠을 충분히 잔다.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이다. 충분한 수면만 해도 몸이 가뿐하고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모든 걱정을 떨쳐 버리고 편안하게 잠을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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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
요가 요가는 명상이나 호흡법은 거의 생략한 채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이 주가 된다.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이나 별로 인식하지 않는 근육들을 뇌가 자각하게 함으로써,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을 때에도 근육의 자극적 활성화가 이루어져 에너지 소비가 커질 수 있는 것이다. 신진대사 기능이 활발해지면서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는 것과 같은 원리다.
Expert's Say 요가는 좋은 운동임에 틀림없지만 결코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도 아니고, 그렇다고 근력 운동인 헬스처럼 에너지를 소비하는 운동도 아닌 것. 현대의 요가를 스트레칭법의 일종으로 본다면, 비만인에게 최고는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운동이 될 수는 있다. 요가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옥주현 정도의 몸매와 활동력을 가진 이들은 기본적인 운동 처방과 요가를 병행하면 분명 도움을 받을 수 있긴 하다. 요가는 잘 먹어서 살이 쪄 비만인 사람과 비교적 건강해서 완전히 물살이 아니라 근육량이 충분한 사람, 나이가 든 사람보다는 젊은 사람에게 효과가 좋다.
걷기와 조깅 조깅을 하면 몸에 열이 발생하면서 효율성이 높은 지방을 이용하려는 시도가 시작되는데, 지방이 공급되는 속도보다 근육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소비 속도가 더 빨라져 결국 근육 자체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힘들게 운동하고도 정작 원했던 지방은 기대만큼 연소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반면 빨리 걷기는 오랫동안 할 수 있고, 더욱 많은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으며 지방을 연소시키기 위한 산소 공급도 원활하고 몸에 부담도 안 가므로 살 빼기에는 조깅보다 빨리 걷기가 효과적이다.
Expert's Say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조깅보다는 걷는 게 훨씬 좋다. 조깅은 비만이 심각한 사람은 하기도 힘들다. 천천히 몸이 덥혀져서 지방이 집중적으로 연소되려면 시간이 필요한 데다 심장과 폐에 심한 부담을 주게 되기 때문. 또한 허리, 무릎, 발목에 강한 충격을 주기도 한다. 조깅은 어느 정도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심폐 기능 강화를 위해서 하는 좋지만,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기대나 노력만큼 효과를 볼 수 없다.
훌라후프 뱃살을 빼는 데 적합한 운동. 걷기를 기본으로 한 뒤 훌라후프를 돌린다. 이왕이면 돌릴 때 속도에 따라 뱃살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지압봉이 달린 훌라후프가 좋다. 아래 뱃살이 문제인 사람은 높게 돌리려고 하지 말고 배꼽 아래로 돌릴 것.
Expert's Say 체질이나 특별한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 무리해서 빨리 돌리지 않아도 좋다.
무산소 근력 운동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 뒤에 무산소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야 한다. 충분한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이 연소되었을 때 근력 운동을 하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다. 운동 부위 중심으로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량이 늘어나 운동을 하지 않을 때에도 기초대사량이 증가해서 에너지로 소비시키는 힘이 더욱 증가한다. 뿐만 아니라 뼈가 약화되는 것을 방지하면서 몸을 탄탄히 조여주어 탄력 있는 몸매로 가꿔준다.
Expert's Say 예를 들어 단지 윗몸일으키기만 한다면 체지방 감소 효과는 별로 없다. 빨리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몸 전체의 체지방 분해 과정을 거쳐야만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 여기에 해당 부위의 근력 운동도 병행해야 윗몸일으키기의 효과가 제대로 나타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근력 운동은 항상 세트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얘기.
수영 몸이 차가운 체질인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지만, 그 외에는 수영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비만 정도가 심하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은 배영 등으로도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이 낼 수 있는 최대 속도의 70% 수준으로 30분 이상 계속하는 것.
Expert's Say 수영도 복싱과 마찬가지로 정확한 자세를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영을 제대로 배우는 것은 수영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활용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
고정식 자전거 허리 아래 부위가 불편할 때 걷기의 대체 수단으로 사용한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균형을 잡으려는 몸의 노력과 함께 전신 운동의 효과가 커지지만, 오르막길에서 타면 무릎, 발목 등에 무리가 갈 수 있다.
Expert's Say 비만이 심각한 사람들에게 권할 만한 운동으로, 운동선수들처럼 특정 부위의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하기 위한 것이 아니므로 굳이 걷기 대신 자전거를 탈 필요는 없다. 고정식 자전거 타기는 과체중인 사람들에게 권한다.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가 필요한 이들에게 OK.
복싱(태보)과 에어로빅(파워 댄스) 복싱은 하체를 튼튼하게 강화시키면서 상체를 많이 움직이는 운동. 많은 사람들이 복싱을 상체 운동으로만 알고 있지만 하체와 허리 운동이 기본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는 운동이다. 복싱을 꾸준히 하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 수 있고,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에어로빅은 경쾌한 음악에 따라 정신없이 따라 하기 쉽지만,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100% 능률적으로 따라 할 수 있어야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Expert's Say 복싱이나 태보는 특히 다른 운동에 비해 기본 자세를 정확히 배워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운동. 그러므로 전문 체육관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틀린 동작을 따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복싱 다이어트를 배우는 과정은 전신 운동과 복근 강화 운동이 되고, 다리의 스텝 운동이 무척 중요하므로 수준에 맞춰 충분히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다. 에어로빅이나 댄스에 비해서 안정되고, 균형 잡힌 자세에서 훈련하여 관절의 부담도 적기 때문에 부상 위험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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