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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암 수술 후 몸보신을 마른 음식과 채식으로 하니....

ngo2002 2012. 3. 31. 13:53

암 수술 후 몸보신을 마른 음식과 채식으로 하니....

 

2003년 간암수술 받은 사람입니다.

수술을 꼭 해야만 한다는

 진단이 나와 수술은 했지만

병원 측에서 수술한 사람이

왜이리도 쌩쌩하냐고 ,

아픈 기색이 없냐고 의아해 했습니다.

 

상처도 쉽게 아물고 울퉁불퉁한

수술자리가 매끈 하게 회복되었고

시리고 저리고 야단 법석인 병실에서도

저는 멀쩡한 사람처럼 지냈습니다.

 

2003년 이전에는 고기와 인스턴트,

외식으로 일삼는 나날이였고 사업까지

몰두 하며 욕심이 많아 자녀교육에

온몸을 다 바쳤습니다.

 

원래 완벽한 성격이라 무슨일을 하면

마무리를 져야하므로 과로로

인한 혹사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외식을 일체 삼가고

늘 채식과 마른음식과 도시락을 싸 들고 다니니

병원신세를 면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 계기로 건강상담을 운영하며

저의 아픈 경험을 토대로 많은

이들에게 저의 체험담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세상지식은 논문을 잘쓰고

시험에 합격해야 박사도 되고

의료계에도 종사하지만

죽음을 넘나든 실제 체험한

저의 실력은 수십개의

이론논문 박사보다 더 낳다고 자부합니다.

 

아기를 낳아본 사람이 키우는 방법을

실무로 통해 알듯이 이론만 가지고

안되는게 인간의 삶이 아닙니까?

 

지식이 사람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추지 못한다면

아픔을 통한 체험지혜가

훨씬 유익하다고 봅니다.

 

@위글은 채식과건강신문 9월5일자 신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박순례씨 54세 031-474-5430

 

출처 : 사단법인)한국전례원
글쓴이 : 根熙 김창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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