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란 복분자(覆盆子), 오미자(五味子), 구기자(枸杞子),
사상자(蛇床子), 토사자(兎絲子)를 말하고
한의원에서 남성 기력 증진을 위해 반드시 사용하는 한약재이며
특히 지혜로운 아내는 예로부터 오자를 환으로 지어
남편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사상자~~
요녀석은 꽃잎이 하도 작아서
돋보기를 들고 들여다 봐야만 보일 정도랍니다.
위의 풍경 사진 속 어딘가에 꼭 꼭 숨어있답니다.

사상자는 茶로도 만들어 마실 수 있는데,
사상자 차는 사상자의 씨로 만든 것이지요.
사상자는 들에서 자생하는데, 잔가시가 돋은 열매가 열리며,
그 속에 씨가 들어 있습니다.
잘 익은 이 열매를 모아 햇볕에 말려서 종이봉지에 넣어
습기 없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매달아 두고,
사용할 때마다 조금씩 살짝 볶아서 쓰며 됩니다.
이 차의 성분은 대부분이 정유(精油)이고,
그 밖의 것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예로부터 강정강장차로서 복용되어 왔습니다.
마시는 법은 하루에 사상자 열매 10∼15g을 물 500mℓ에 넣고
뭉근한 불에 천천히 달여서 3회 정도 마시면 됩니다.
설탕이나 벌꿀을 조금씩 타서 마셔도 좋습니다.
사상자(蛇床子), 토사자(兎絲子)를 말하고
한의원에서 남성 기력 증진을 위해 반드시 사용하는 한약재이며
특히 지혜로운 아내는 예로부터 오자를 환으로 지어
남편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사상자~~
요녀석은 꽃잎이 하도 작아서
돋보기를 들고 들여다 봐야만 보일 정도랍니다.
위의 풍경 사진 속 어딘가에 꼭 꼭 숨어있답니다.
사상자는 茶로도 만들어 마실 수 있는데,
사상자 차는 사상자의 씨로 만든 것이지요.
사상자는 들에서 자생하는데, 잔가시가 돋은 열매가 열리며,
그 속에 씨가 들어 있습니다.
잘 익은 이 열매를 모아 햇볕에 말려서 종이봉지에 넣어
습기 없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매달아 두고,
사용할 때마다 조금씩 살짝 볶아서 쓰며 됩니다.
이 차의 성분은 대부분이 정유(精油)이고,
그 밖의 것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예로부터 강정강장차로서 복용되어 왔습니다.
마시는 법은 하루에 사상자 열매 10∼15g을 물 500mℓ에 넣고
뭉근한 불에 천천히 달여서 3회 정도 마시면 됩니다.
설탕이나 벌꿀을 조금씩 타서 마셔도 좋습니다.
출처 : 사단법인)한국전례원
글쓴이 : 根熙 김창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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