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택리지]21세기 문화복지도시 지향하는 역동적인 도시, 충남 당진군
충남 서북단에 위치해 3분의 2가 바다에 접해있는 당진군은 ‘역동적인’ 도시다. 서해대표 개통과 당진항 지정 등 교통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수도권 기업들이 제일 선호하는 ‘임해형 산업단지’로 각광받..
경향신문ㅣ정혁수기자ㅣ2010. 10. 04 10:30
- [新택리지]전통과 추억, 사색이 충만한 고을. 천천히 느리게 사는 ‘슬로시티 담양’
- 담양군은 담양읍·고서·금성·남·대덕·무정·대전·봉산·수북·월산·용·창평 등 11개 읍·면으로 이뤄져 있다. 우선 담양읍은 경제·문화·관광의 중심이다. 전체 주민의 3분의 1인 1만4300여명이 몰려 산다. 그러나..
- 경향신문ㅣ배명재기자ㅣ2010. 09. 27 14:07
- [新택리지]‘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 노린다, 대전의 새 중심 서구
- 대전 서구는 새로운 곳이다. 1987년까지 서구라는 이름은 없었다. 당연히 그 옛날 택리지에도 오르지 않았다. 서구는 1988년 1월 1일 생겨났다. 1990년대 이 일대에 둔산지구가 조성되고, 1998년 정부대전청사가 들어오..
- 경향신문ㅣ윤희일기자>ㅣ2010. 09. 20 13:51
- [新택리지]농업과 공업이 조화를 이룬 중부권 핵심도시, 충청북도 음성군
- 반기문 UN사무총장의 고향 충북 음성군은 생명산업인 농업과 공업이 조화롭게 발전하고 있는 곳이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음성~충주 2012년 개통예정), 중부내륙철도 (감곡역·2016년 개..
- 경향신문ㅣ음성/김영이기자ㅣ2010. 09. 13 10:13
- [新택리지]천혜의 자연 속에서 한적한 여유를 맛보는 곳 ‘희망찬 미래도시, 생동하는 푸른 의왕시’
- 청계산과 백운호수로 유명한 경기 중서부 교통요충지 의왕시는 풍부한 산림자원과 수자원을 잘 간직하고 가꿔온 작지만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아름다운 청정도시다. 특히 철새와 텃새의 도래지로 유명한 ..
- 경향신문ㅣ경태영기자ㅣ2010. 09. 06 11:00
- [新택리지]어진 사람들이 사는 충절과 효의 고장,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 ‘경기 용인시’
- 용인시는 조선 태종 14년(1414)에 용구현과 처인현이 병합되면서 ‘용’자와 ‘인’자를 한 자씩을 따서 지어졌다. 2014년이면 지명(地名) 600년을 맞는다. ‘어진 곳에 몸을 둔다’는 뜻의 처인(處仁)은 현재도 ‘처..
- 경향신문ㅣ최인진기자ㅣ2010. 08. 30 10:04
- [新택리지]이국적 향취 물씬 관광특구 북새통, 사통팔달 교역·항만도시 ‘경기 평택’
- 평택시는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접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함께 평택항을 통한 교역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관광단지로 지정된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통해 자..
- 경향신문ㅣ최인진기자ㅣ2010. 08. 23 11:11
- [新택리지]전통과 첨단이 조화로운 달구벌의 중심, 풍요로운 행복도시 ‘대구 중구’
- 중구는 조선 선조 34년(1601년) 경상감영이 현 포정동에 설치되면서, 경상도의 행정, 산업, 군무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총인구 79,496명, 면적 7.08 km²로 대구의 8개구·군 중 몸집이 가장 적지만 여전히 도심의 중추..
- 경향신문ㅣ박태우기자ㅣ2010. 08. 16 10:04
- [新택리지]천혜의 자연환경 ‘올레’ 처음 탄생한 곳.국제 관광휴양도시, 제주 서귀포
- 걷기여행의 대명사 ‘올레’가 처음 탄생한 곳. 국토 최남단 서귀포시는 느림의 미학에 빠져있다. 슬로 관광, 불로장생의 도시. 칠십리 해안은 이름만으로도 시가 되고, 쪽빛 바다를 머금은 천혜절경은 바로 그림..
- 경향신문ㅣ경향신문 강홍균기자ㅣ2010. 08. 09 10:03
- [新택리지]3多·3淸 아름답고 평화로운 고장 ‘수도권의 녹색 보고, 가평’
- 가평은 그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상수원보호관련법·군사시설보호법 등 중첩 규제로 사실상의 역차별을 받아왔다. 때문에 가평군의 재정자립도는 22%에 머무는 등 지역 발전 속도가 여느 수도권 자치단체와 비..
- 경향신문ㅣ이상호 기자ㅣ2010. 08. 02 10:31
- [新택리지]다른 항구가 따를 수 없는 文鄕 ‘맛과 멋, 그리고 역사의 도시’ 목포
- 국토 서남부 제1도시 목포. 1897년 일제의 조선 수탈기지로 만들어진 도시. 여전히 그때처럼 바다건너 실려 갈 농산물·공산품이 부두에 쌓이고, 뭍으로 올라오는 싱싱한 해산물이 몰리면서 풍성하고 부산하다. 1..
- 경향신문ㅣ경향신문 배명재기자ㅣ2010. 07. 26 10:53
- [新택리지]역사·전통·문화가 숨쉬는 명소 즐비, 세계적 쇼핑가 탈바꿈 ‘부산 중구’
- 부산 중구는 용두산공원, 민주공원(중앙공원),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국제여객부두 등 누구나 알고 있는 명소가 즐비한 곳이다. 중구는 1998년 부산시청이 이전한 뒤 침체일로에 놓였으나 최근 국내 최고의 유통, ..
- 경향신문ㅣ권기정기자ㅣ2010. 07. 19 10:17
- [新택리지]선사유적과 고봉준령의 문화관광 도시, 해오름 고장 ‘울산 울주군’
- 지금의 울산이 급격히 산업화하기 시작한 1970년대 이전만 해도 울주군은 산촌과 어촌, 그리고 평야가 혼재했다. 해안과 인접한 주민들은 농사와 어업을 병행하는 ‘반농 반어’에 종사했고, 평야지대에서는 전업..
- 경향신문ㅣ백승목기자ㅣ2010. 07. 12 10:49
- [新택리지]자연과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땅 ‘한국의 실리콘밸리’ 구미
- 영남8경의 하나인 금오산과 뭇 생명들의 젖줄인 낙동강이 어우러진 곳. 구미는 비옥한 땅과 풍부한 수자원으로 인해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터를 잡고 살아온 곳이다. 고인돌과 선돌 등의 유적이 그 흔적으로 남..
- 경향신문ㅣ최슬기기자ㅣ2010. 07. 05 10:59
- [新택리지]바다와 산림휴양이 어우러진 도시, 조선업의 메카 ‘울산 동구’
- 한국전쟁 이전만 해도 울산 동구는 허허벌판이었다. 주민들은 수산업과 농사를 병행하는 ‘반농 반어’에 종사했다. 그러나 1972년 3월 우리나라 조선업의 새 장을 연 현대중공업이 들어서기 시작한 이후 ‘조선..
- 경향신문ㅣ경향신문 백승목 기자ㅣ2010. 06. 28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