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新택리지]천혜의 자연자원·쾌적한 주거환경, 꿈이 있는 도시 대구 남구
- 대구 남구는 굴뚝산업이 들어서지 않아 청정한 자연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푸르고 맑은 이미지를 바탕으로 교육 도시로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남구는 대구의 중심부로 중구·수성구·달서구·달..
- 경향신문ㅣ박태우 기자ㅣ2011. 08. 19 17:27
- [新택리지]바다와 동굴, 계곡이 엮어낸 자연의 경이로움 ‘동해안의 흑진주’ 강원 삼척
- 골짜기마다 태고의 숨결이 살아 숨쉰다. 백두대간 지하 속에 화려한 모습을 감추고 있던 세월의 화석이 살포시 속살을 드러내고, 연이은 해안의 비경은 나그네의 발길을 멈춰 세운다. 강원 최남단에 위치해 있..
- 경향신문ㅣ최승현 기자ㅣ2011. 08. 09 17:33
- [新택리지]역사의 정기를 이어 미래로 뻗어 가는 땅, 서울 금천구
- 서울 서남부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금천구에는 신비로운 역사의 향취가 감돈다. 첨단산업단지를 에워싼 문화예술공간의 양성은 금천의 역사에 한 자락을 더할 것이다. 고구려는 금천구 일대를 ‘잉벌노현’(..
- 경향신문ㅣ이서화 기자ㅣ2011. 08. 04 21:22
- [新택리지]첨단과 자연의 하모니, 서울 구로구
- 아홉 노인이 장수했다 해 구로라 불린 마을. 산업화의 세월 속에 ‘공단’ 오명을 받았지만 이제 서울 구로구는 첨단 산업단지로 화려하게 변화하고 있다. 서울 구로구는 대한민국 현대사가 만들어 낸 피해자..
- 경향신문ㅣ문주영 기자ㅣ2011. 07. 29 17:22
- [新택리지]인천 역사를 품고 서해안 중심도시로, 인천 남구
- 남구는 인천 역사의 발상지이자 변천사를 간직한 문화 중심지이다. 옛 인천의 역사를 되살리고 다시 사람들이 몰릴 수 있도록 남구는 르네상스를 꾀하고 있다. 인천의 옛 지명은 미추홀이다. 비류 백제가 문학..
- 경향신문ㅣ박준철 기자ㅣ2011. 07. 19 17:58
- [新택리지]‘한국답사 1번지’로 거듭 났다, 남도 제일 ‘역사문화 고을’ 강진군
- 강진은 ‘역사의 보고’다. 이런 사실(史實)이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1993)를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인파가 몰려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강진은 금방 ‘남도답사 1번지’가 됐다. 20년도 안된 세월..
- 경향신문ㅣ배명재 기자ㅣ2011. 07. 12 15:44
- [新택리지]‘전통’과 ‘미래’를 잇는 내포(內浦)의 중심도시, 충청남도 홍성군
- 충절과 의병의 고장인 충남 홍성군은 내포(內浦)문화권의 발흥지다. 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뤄 일 년 내내 먹을거리가 풍부하다. 홍성은 서해안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서해안 중간지점에 위치한 홍성군..
- 경향신문ㅣ정혁수 기자ㅣ2011. 06. 28 17:30
- [新택리지]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녹색도시, 충북 증평군
- 증평군은 2003년 8월30일 괴산군에서 분리해 읍에서 군으로 승격됐다. 면적 81.84㎦, 인구 3만3472명, 1읍1면으로 된 초미니 군이다. 청주국제공항과 중부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중심지이자 향토사단인 37사단이 ..
- 경향신문ㅣ김영이 기자ㅣ2011. 06. 21 21:16
- [新택리지]‘사람특별구’ 참여와 복지의 산실, 서울 도봉구
- 서울 동북부의 관문 도봉구는 연간 1000만명이 찾는 천혜의 절경 도봉산을 품고 있다. 수려한 자연환경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건 결국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질에 달려 있다. 배산임수 지형이 잘 발달한 도..
- 경향신문ㅣ이서화 기자ㅣ2011. 06. 14 16:40
- [新택리지]추락하던 함평천지 4계절 관광지로 변신 ‘친환경 으뜸 농촌, 함평군‘
- 산업화 물결이 일면서 함평은 한때 추락의 길을 걸었다. 그러나 ‘친환경’을 내세운 함평의 나비는 새로운 미래를 열었다. 이제 함평은 으뜸 농촌으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함평군은 함평읍을 머릿골로 손..
- 경향신문ㅣ배명재 기자ㅣ2011. 06. 08 14:00
- [新택리지]청정 자연과 푸른 감성 어우러진 곳, 자연과 하나 되게 하는 문향 ‘영양‘
- 경북 영양군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문향(文鄕)이다. 태백산맥의 남단에 위치해 있다. 면적(815.1㎢)이 서울의 1.3배에 이르지만 인구는 1만8500여명에 불과하다. 그래서 ‘육지 속의 섬’으로도 불린다. 그런 만..
- 경향신문ㅣ최슬기 기자ㅣ2011. 05. 30 16:26
- [新택리지]찬란했던 과거·역동적인 현재·열린 미래, 역사문화관광도시 김해시
- 찬란했던 과거와 역동적인 현재, 열린 미래가 공존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김해시. 2000년 역사의 최첨단산업이었던 가락국의 철기문화는 김해 곳곳의 철강, 자동차, 기계산업 현장에 계승되고 있다. 동북아 해..
- 경향신문ㅣ김정훈 기자ㅣ2011. 05. 24 15:57
- [新택리지]절경 품은 멸치의 고장, 부산 기장군
- 기장멸치축제/ 해마다 4월말이면 ‘기장멸치축제’를 보기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기장읍 대변항 일대는 북새통을 이룬다. 기장군은 1995년부터 부산에 편입됐다. '멸치의 고장‘으로도 잘 알려진 기장은 부산의..
- 경향신문ㅣ권기정 기자ㅣ2011. 05. 16 15:19
- [新택리지]몸과 마음의 치유 건강도시 생거, 충북 진천
- 충청북도 중북부에 위치한 진천은 예로부터 생거진천(生居鎭川)으로 불려 왔다. 수해·한해가 없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비옥한 농토, 후덕한 인심에서 붙여진 것이다. 진천은 자연의 순리를 지켜 사계절 특징이..
- 경향신문ㅣ김영이 기자ㅣ2011. 05. 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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