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터키 에도간,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 이전 결정시, 외교관계 단절 경고.. 예루살렘의 역사적 기원.. 전 세계가 반대하는 이유와 배경
ngo20022018. 5. 15. 08:17
트럼프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결정 할 것..이란 직접 발언이 세계를 뒤집어 놓는다. 이스라엘과 외교관계를 지닌 세계 90여개 국가들의 대사관은 이스라엘의 수도 텔 아비브에 모여 있다. 미국 대사관도 마찬가지.그러나 과거 95년도에 미국 공화당이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 할 것..이라는 '예루살렘 대사관 법' 을 만들었고 6개월 단위로 이전 최종 확정을 재검토 한다는 단서 조항이 붙어 있다.
..이 문장의 내용 만으로도, NWO 의 강렬한 스멜이 다시금 풍겨 온다. 96년도 11월 수퍼화요일에 미국의 대선이 있었고, 역시 마약 하수인 빌 클린턴이 당선 되었다. 물론 클린턴은 힐러리와 함께, 대통령 당선 약 1년 후 경비행기 사고로 두 사람은 함께 사망했다.
그리고 미국을 주도하는 타락한 Hibiru 종족의 가짜 후예들 (*아눈나키 침략종족들이 자신들의 DNA 와 뒤섞은 하이브리드 종에 기반한) 이이스라엘에 대한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그리고 중동지역에서 미국의 군사력의 명함으로 NWO 를 확산시키기 위한 관계법안을미국의 GOP (강경매파 군사 전쟁주의자들) 이 만들어 낸 것이다.
빌 클린턴 시절만 해도 워싱턴의 전쟁주의자들은 리비아, 아프간, 이라크, 파키스탄, 북아프리카 수단, 나이지리아 등지에 폭탄을 퍼붓던데 찬성했던 놈들로 구성되었던 시절이다..
역대 미국의 하수인 대통령들은 6개월 마다 미 대사관의 예루살렘으로의 이전을 최종 확정 짓는 행정명령에 결정 유보의 서명을 해왔다가이번에 트럼프의 대선 당시 공약의 하나로 단초가 되어 튀어나온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 결정 예정.. 발언이 전 세계를 뒤집어 놓는 것이다. 예루살렘은 앞서 포스팅했던 내용의 코멘트에서 언급했듯이 본디 팔레스타인의 땅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군사적으로 계속 밀어 붙여 팔레스타인의 땅을 강제로 잠식해 들어갔고동 예루살렘 지역까지 점령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스라엘은 그들이 점령한 예루살렘이 자신들의 영토이고 수도라고 주장하고 있지만,전 세계는, '니들의 수도는 강제 점령지인 팔레스타인의 옛땅 예루살렘이 아니라 텔 아비브..'.. 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
이스라엘을 움켜 쥐고 있는 가짜 유대 깡패들은 이것이 늘 불만이었고,
미국을 내세워 전 세계를 압박하고 주물러 왔던 것인데,
2년 전인가.. UN 은 팔레스타인을 정식 국가로써 인정을 하고 회원국으로 받아들였을 당시,
이스라엘의 노발대발 지랄 발광을 했던 배경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극단적인 오만함과 뻔뻔한 반인류 범죄를 자기 정당화 하는 미친 전쟁주의자들의 반응들..
그러나 미국 대사관을 포함, 세계 각국의 대사관들은 텔 아비브를 수도로 여기며 이곳에 밀집해 있는데,
미국이 그들의 대사관을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의 탄생지이자 전 세계의 신앙적 중심지로
예루살렘을 새로운 수도로 인정하고 미국 대사관을 이전하게 되면,
선지자들이 결코 원치 않았던 종교의 발상지들을 이스라엘에게 넘겨 주는 꼴이고,
정식 국가로 인정 받은 팔레스타인이 침략 받아온 역사를 부정하는 꼴이 되는 것이며
팔레스타인의 점령된 영토를 이스라엘의 소유로 인정하는 꼴이 되고,
과거 미국의 NWO 주의자들이 밀어 붙였던 중동지배 정책의 결과를 수용하게 되는 꼴이며,
로스챠일드 유태 공산주의자들이 배후에서 자금지원 등의 사주를 통해
러시아 로마노프 황가에 대한 쿠데타의 역사를 정당화 하게 되는 것이고
여기서 훔쳐낸 러시아 국민들의 금 자산으로 로스챠일드들이 사들였던 팔레스타인 북동부 지역의 땅에 수립된 기만적인 이스라엘 시온주의를 인정하고 받아 들이는 꼴이 되는 등등..
"이것은 이스라엘과의 외교 관계를 해치는 것까지 갈 수있다. 그런 발걸음을 내딛을 수는 없습니다. "라고 에르도 간 (Erdogan)은 의회의 정의 및 개발 당의회 회의에서 말했다.
터키 대통령은 또한 이스라엘의 수도 인 예루살렘을 인정하는 움직임에 반대하기 위해 이슬람 협력기구와의 회담을 촉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이 조치가 국제법 위반 일뿐만 아니라 "인류의 양심에 커다란 타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 국무부 동아 태 담당 차관보는 미국의 민감한 외교 정책에 무게를 둘 것으로 예상됐지만 세계 지도자들과의 민간 전화 및 전화 통화로 백악관에 대한 결정이 지연되고있다. 터키는 제안 된 움직임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있다.
베 키르 보즈 다크 (Bekir Bozdag) 부총리 는 "예루살렘의 현재 상황이 변경되고 또 다른 조치가 취해진다면 그것은 큰 재앙이 될 것" 이라고 AFP 통신이 보도 한 TV 기자 회견에서 밝혔다. "그것은이 지역의 연약한 평화 과정을 완전히 파괴 할 것이고, 새로운 갈등, 새로운 분쟁 및 새로운 불안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 결정은 새로운 행정부에 의해 이미 한 번 연기되었다. 호간 기들 리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이 이 문제에 관해 분명히했다 ... 그것은 언제 문제 일까?"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을 수도로 간주하지만, 팔레스타인과의 평화 회담에서 성도의 지위가 결정되어야한다는 국제적인 합의가 이루어지고있다. 팔레스타인 지도자들은 자신의 수도로 동부를 주장하기를 희망한다.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예루살렘이 수도라고 주장 해 왔지만, 모든 외국 대사관은 텔 아비브에있다. 10 월, 트럼프는 미국이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이전하도록 요구하는 법을 일시적으로 포기했습니다. 예루살렘 대사관 법은 1995 년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에 통과됐지만 이후 6 개월마다 미국 대통령이 면제했다.
터키 - 이스라엘 관계는 과거에 좌절에 직면 해있다. 2011 년에 터키는 앙카라 (Ankara)에 이스라엘 대사를 추방하고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 인들에게 원조를 제공하는 선박에 대한 공습 중에 이스라엘인 8 명과 터키계 미국인 사망자에 대해 사과하지 않자 외교 관계를 격하시켰다. 최근 에르도 간 (Erdogan)은 쿠르드 독립 국가에 대한지지에 비해 유대 국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위협했다.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said Tuesday that US recognition of Jerusalem as Israel’s capital would be a “red line” for Muslims. He also warned such a step would force Ankara to cut diplomatic ties with the Jewish state.
“This could go as far as cutting our diplomatic relations with Israel. You cannot take such a step,” Erdogan told a parliamentary group meeting of his ruling Justice and Development Party.
The Turkish president also said he would call for a meeting with the Organization for Islamic Cooperation to oppose any move recognizing Jerusalem as Israel’s capital. He said the measure would not only be a violation of international law, but also “a big blow to the conscience of the humanity.”
US President Donald Trump was expected to weigh in on the sensitive foreign policy matter Monday, but public warnings from allies and private phone calls between world leaders led to the White House delaying its decision. Turkey has been a vocal critic of the proposed move.
“If the [current] status of Jerusalem is changed and another step is taken... that would be a major catastrophe,” Deputy Prime Minister Bekir Bozdag said during a televised press conference on Monday, as quoted by AFP. “It would completely destroy the fragile peace process in the region, and lead to new conflicts, new disputes and new unrest.”
The decision has been postponed once already by the new administration. “The president has been clear on this issue… It’s not a matter of if, it’s a matter of when,” White House spokesman Hogan Gidley said. Israel regards Jerusalem as its capital, although the international consensus is that the holy city’s status should be determined in peace talks with the Palestinians. Palestinian leaders hope to claim the eastern part of the city as their own capital.
Israel has long insisted that Jerusalem is its capital, but all foreign embassies are located in Tel Aviv. In October, Trump temporarily waived a law requiring the US to relocate its embassy to Jerusalem. The Jerusalem Embassy Act was passed during Bill Clinton’s first term in 1995, but has been waived every six months by US presidents ever since.
Turkish-Israeli relations have faced setbacks in the past. In 2011, Turkey expelled the Israeli ambassador to Ankara and downgraded diplomatic relations after Israel refuses to apologize for the deaths of eight Turkish citizens and a Turkish-American during a raid on a ship carrying aid to Palestinians in Gaza. Full diplomatic relations were not restored until 2016. More recently, Erdogan threatened to cut ties with the Jewish state over its support for an independent Kurdish st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