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도 과하면 역풍, 밤에 ‘통풍의 저주’ 걸려요
따스한 봄바람에 관절이 자지러지는 이유는? 직장인 ㄱ씨(52)는 최근 과음한 뒤 이틀 정도 지난 밤부터 왼쪽 무릎의 통증과 함께 불편한 느낌을 경험했다. 새..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30 20:11
- [건강]국민 30% 결핵균 감염 … ‘S라인 열망’ 젊은여성에 경보
-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발생률·사망률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질병은? 답은 결핵이다. 국내에서 2000년 이후 매년 3만5000명의..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23 20:22
- [건강]하루 3번 2를 4랑하자 ‘구석구석, 빠뜨리지 말고’
- 당신의 잇몸은 안녕하십니까? 치주질환(잇몸병)은 잇몸이 붓고 피가 나고 아파서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질환이다. 연간 진료환자가 감기에 이어 두 번째로..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23 20:22
- [건강]하루 3번 ‘용유공’ 동작, 몸 속 깊은 근육 자극
- 강동경희대병원 송미연 웰니스센터장은 “마치 용이 꿈틀거리는 듯한 ‘용유공’ 동작으로 춘곤증을 극복한다”고 밝혔다. 용유공은 기공 중 하나로, 기혈의 원활..
- 경향신문ㅣ2012. 03. 16 18:56
- [건강]‘꾸벅꾸벅’ 춘곤증 파릇한 봄나물로 깨워요
- 기온이 낮아지면 기체가 액체로 응축하듯이 몸 또한 움츠러든다. 경희대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이준희 교수는 “추위가 심할수록 응축하는 기운이 강해지며, 봄이..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16 18:35
- [건강]‘불안장애’ 강박증, 온라인서 간편히 치료
- 지난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는 아리랑의 명장 성도희(전인화)가 사흘 전 세탁한 이불을 또 세탁하는 장면이 나온다. 남편 하영범..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16 17:49
- [건강]“도움 줄 수 있어 축복으로 생각”
- ‘젊음의 봉사호르몬은 그 어떤 물질보다 향기가 강하다.’ 열린의사회 베트남(호찌민시) 의료봉사에는 대학생 4명이 참여했다. 진료실, 약국, 검사소의 ..
- 경향신문ㅣ호찌민 글·사진 박효순 기자ㅣ2012. 03. 09 18:56
- [건강]“깜언, 깜언, 깜언” 베트남에 심은 인술의 씨앗
- 지난 3일 ‘롯데닷비엣-열린의사회 건강나눔 의료봉사’ 현장인 베트남 호찌민시 옥린병원. 오전에 많지 않던 환자들이 오후 들어 걷잡을 수 없이 밀려들었다..
- 경향신문ㅣ호찌민 글·사진 박효순 기자ㅣ2012. 03. 09 18:56
- [건강]겨우내 잃었던 입맛 채소·해조류로 되찾으세요
- 지난겨울 늦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자연은 풍성한 해조류를 우리 식탁에 안겨주고 있다. 바닷물 온도가 차가울수록 해조류는 더 잘 큰다. 초봄에 해양에서 ..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09 18:43
- [건강]독하고 질겨진 독감, 단계별로 대처하라
- 독하고 질긴 독감(계절 인플루엔자)이 3월에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는 독감의 유행이 늦어져 5월까지 갈 수 있다는 당국과 전문가들의 전망도 나온 상태다...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02 20:36
- [건강]수술로 알게 된 성형의 ‘허와 실’
- ‘100% 완벽한 성형수술은 환자의 주관적인 만족이 결정한다.’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은 마취제임과 동시에 환각제다. 조심하지 않으면 환각과 중독이라는 치명..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02 20:27
- [건강]이사철 허리 조심… 물건 들 땐 ‘힘보다 요령’
- 겨우내 비만해진 몸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사람이 많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관절뿐 아니라 허리의 크고 작은 부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3. 02 20:26
- [건강]소금 하루 5g 덜 먹으면 건강수명 10년 늘어
- ‘소금 섭취를 줄여 건강을 지키자.’ 2012년 현재 한국인의 1인당 1일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5000㎎(소금 환산 12.5g) 선으로 추정된다. 연간 4.5㎏의 소금을 소..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2. 24 20:12
- [건강]감기처럼 퍼지는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장염
- 직장여성 이모씨(34)는 며칠 전 두 살배기가 밤새 열이 오르며 끙끙 앓는 것을 보고 최근 유행하는 감기나 독감(인플루엔자) 탓인 것으로 생각했다. 전날에는..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2. 24 20:03
- [건강]7개 장기 이식한 소녀 “환자복 입어도 예쁘죠”
- 서울아산병원은 ‘다장기 이식소녀’의 수술 전 모습을 최근 공개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국내 처음으로 7개 다장기 이식수술을 받고 극적으로 회복한 조은서..
- 경향신문ㅣ박효순 기자ㅣ2012. 02. 24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