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야영장=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데크가 모두 16개 마련돼 있다. 길이 7m·폭 4.5m인 데크는 10개, 사이즈가 작은 길이 7m·폭 2.9m짜리는 6개로, 데크마다 테이블이 설치돼 있다. 3∼4인용 텐트는 모두 35개 정도 설치할 수 있다.
1만원에 3∼4인용 텐트를 빌려줘 따로 텐트를 가져갈 필요도 없다.
취사장·샤워장·공연장·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화롯대 사용도 가능하다. 야영장 바로 옆에 홍길동 테마파크의 풋살경기장, 아케이드게임장, 산채 등 볼거리도 많다.
요즘에는 매주 80∼120명씩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인해 1주일 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이 힘들 정도다. 야영장 이용료 5000원에 데크 사용료로 초등학생 이상 1인당 2000원씩 내야 한다.
데크 사이즈가 작아 독립성이 떨어지고 그늘이 많지 않다는 점이 흠이라면 흠.
◇ 해남 땅끝 오토캠핑장=오토 캠핌장과 캐러밴 캠핑장으로 나뉜다.
오토캠핑장은 40여개 텐트를 설치할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성수기(7∼8월) 주말 이용료는 2만원, 비수기는 1만5000원이다.
바로 옆에는 캐러밴 캠핑장이 조성돼 있다. 캐러밴은 캠핑장에 고정돼 있는 캠핑카로 모두 10대다. 침실(침대·이불·베개)과 주방(취사도구·식기류), 화장실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전기밥솥도 설치돼 있어 숙식을 해결할 수 있다. 비수기 5만원, 성수기 10만원의 이용료를 받는다. 캠핑장에 별도로 샤워장·탈의실·취사장·화장실·음수대·세탁?등을 갖췄다.
캠핑장 앞으로 탁 트인 바다가 펼쳐져 있고 주변이나 길목에 해수욕장 등 가볼만한 곳도 많다.
◇ 곡성 국민여가캠핑장 및 청소년 야영장=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에 통일호 폐객차를 개조한 기차팬션(7실)과 목조펜션(9동)을 마련해놓고 있다. 팬션과 같은 개념의 숙박시설로, 캠핑에 필요한 도구들이 실내에 잘 갖춰져 있어 음식 재료 외에는 따로 준비해갈 것이 거의 없다. 기차팬션은 17.2평형(1실)과 8.6평형(6실) 등으로 3.3㎡당 1만원꼴이다. 목조팬션은 15·12·11평형 등 9개다.
청소년야영장의 경우 6인용 텐트 50개를 설치할 공간이 마련돼 있다. 관리 운영상 텐트 5동 이상을 설치할 경우에 한해 이용이 가능한 게 단점이다. 1박 기준으로 1동당 1만5000원의 이용료를 받는다.
◇ 장흥 정남진리조트 오토캠핑장=장흥군 부산면 심천공원내 오토캠핑장은 20억원을 투입한 전남도 국민여가캠핑장 중 한 곳으로, 캠핑카(17대)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4월 준공한 뒤 7월부터 개장할 예정이어서 깨끗하고 주변에 장흥댐·보림사·토요시장 등 볼거리도 풍부하다. 테이블이나 모닥불을 피울 공간이 없다는 게 흠이다.
◇ 고흥 팔영산 오토캠핑장=고흥군이 조성한 캠핑장으로 팔영산 도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다. 데크는 없고 텐트 30동 정도 설치할 수 있다. 텐트 옆에 차량을 바로 주차할 수 있어 짐을 운반하는데 편하고 모닥불도 피울 수 있다. 테이블이 없어 식사하는데 다소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출처:광주일보)
1만원에 3∼4인용 텐트를 빌려줘 따로 텐트를 가져갈 필요도 없다.
취사장·샤워장·공연장·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화롯대 사용도 가능하다. 야영장 바로 옆에 홍길동 테마파크의 풋살경기장, 아케이드게임장, 산채 등 볼거리도 많다.
요즘에는 매주 80∼120명씩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인해 1주일 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이 힘들 정도다. 야영장 이용료 5000원에 데크 사용료로 초등학생 이상 1인당 2000원씩 내야 한다.
데크 사이즈가 작아 독립성이 떨어지고 그늘이 많지 않다는 점이 흠이라면 흠.
◇ 해남 땅끝 오토캠핑장=오토 캠핌장과 캐러밴 캠핑장으로 나뉜다.
오토캠핑장은 40여개 텐트를 설치할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성수기(7∼8월) 주말 이용료는 2만원, 비수기는 1만5000원이다.
바로 옆에는 캐러밴 캠핑장이 조성돼 있다. 캐러밴은 캠핑장에 고정돼 있는 캠핑카로 모두 10대다. 침실(침대·이불·베개)과 주방(취사도구·식기류), 화장실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전기밥솥도 설치돼 있어 숙식을 해결할 수 있다. 비수기 5만원, 성수기 10만원의 이용료를 받는다. 캠핑장에 별도로 샤워장·탈의실·취사장·화장실·음수대·세탁?등을 갖췄다.
캠핑장 앞으로 탁 트인 바다가 펼쳐져 있고 주변이나 길목에 해수욕장 등 가볼만한 곳도 많다.
◇ 곡성 국민여가캠핑장 및 청소년 야영장=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에 통일호 폐객차를 개조한 기차팬션(7실)과 목조펜션(9동)을 마련해놓고 있다. 팬션과 같은 개념의 숙박시설로, 캠핑에 필요한 도구들이 실내에 잘 갖춰져 있어 음식 재료 외에는 따로 준비해갈 것이 거의 없다. 기차팬션은 17.2평형(1실)과 8.6평형(6실) 등으로 3.3㎡당 1만원꼴이다. 목조팬션은 15·12·11평형 등 9개다.
청소년야영장의 경우 6인용 텐트 50개를 설치할 공간이 마련돼 있다. 관리 운영상 텐트 5동 이상을 설치할 경우에 한해 이용이 가능한 게 단점이다. 1박 기준으로 1동당 1만5000원의 이용료를 받는다.
◇ 장흥 정남진리조트 오토캠핑장=장흥군 부산면 심천공원내 오토캠핑장은 20억원을 투입한 전남도 국민여가캠핑장 중 한 곳으로, 캠핑카(17대)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4월 준공한 뒤 7월부터 개장할 예정이어서 깨끗하고 주변에 장흥댐·보림사·토요시장 등 볼거리도 풍부하다. 테이블이나 모닥불을 피울 공간이 없다는 게 흠이다.
◇ 고흥 팔영산 오토캠핑장=고흥군이 조성한 캠핑장으로 팔영산 도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다. 데크는 없고 텐트 30동 정도 설치할 수 있다. 텐트 옆에 차량을 바로 주차할 수 있어 짐을 운반하는데 편하고 모닥불도 피울 수 있다. 테이블이 없어 식사하는데 다소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출처:광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