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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괴로운 통증

ngo2002 2012. 3. 31. 13:03

통증은 발생하는데 해결하지 못한다.

참으로 기가 막힐 일입니다.

그 통증은 그대로 두어도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사라질 것 입니다.

그러나 사라지기까지 매우 힘들지요.

그리고 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통증이 생긴 원인이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증이 발생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사라지니

좋아졌다고 완치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살지요.

그런 일은 절대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통증이 발생했다가 짧은 시간에 사라진다면 이는 원인이 해결된 것이며

시간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사라지는 통증은 모두 원인을 해결한 것이 아니라

포기한 것입니다.

포기하기 때문에 과거와 비교하면 근육이 좀 더 굳어지게 되고 움직임도

둔해지는 것이며 피부도 노화되는 것 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진통제이고 신경차단술 입니다.

 

통증의 원인은 기와 혈의 순환장애 때문입니다.

혈액순환장애라고 생각해도 되는 것이고 기순환장애라고 생각해도 되는 것입니다.

기가 소진되거나 정체 되도 혈액의 흐름은 막히는 것이며 혈액이 막혀도 기가

막히는 것은 같기 때문입니다.

기와 혈은 마치 부부지간과 같습니다.

남편의 문제는 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 부인의 문제도 남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마음이 몸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몸이 마음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몸이 움직이기 전에 먼저 보이지 않는 마음이 발동하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그 이치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다면 통증의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고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해놓고 해결되었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기혈순환장애가 발생하는 원인은

척추전문가들이 말하는 척추의 틀어짐과 협착, 디스크 탈출과 같은 것 때문 이기도하고

모세혈관에 혈액이 정체되는 현상 때문이기도 하고 경락 상에 기가 잘 소통되지 않기

때문 이기도합니다.

또한 기의 흐름은 물질에 해당하는 척추의 틀어짐과 모세혈관의 막힘뿐만이 아니라

마음상태와도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마음이 불편할 때 그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며,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울 때 잘 흐르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그 허리통증이 더 심각해짐을 잘 알 것입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에 그 통증이 덜함을 알 것입니다.

허리부분을 따뜻하게 해주면 통증이 덜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차갑게 해주면 더 심해지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날씨가 좋은날에 그 통증이 덜함을 잘 알 것이며

날씨가 흐르게 되면 더 심해짐을 느꼈을 것 입니다.

비 또는 눈에 보이는 물질이 내려오기 전에 보이지 않는 수기가 먼저 내려온다는 것을

알 실지는 모르시겠지만


(과학적으로 모두 기압의 변화 때문에 통증이 심해지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수기가 내려올 때 그 기가 정체된 곳을 통과하지 못할 때에 통증이 나타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비가 오려고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허리가 아프다고 말하고 다리관절이

아프다고 말하는 것이며

젊은 사람들도 허리나 관절부분이 좋지 못한 사람들은 통증을 느끼는 것 입니다.

팔다리가 잘린 사람들도 비가 오려고 하면 이미 사라진 부분의 통증을 느낀다고 말하는데

기를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것을 신경이 예민해 너무 집착해서 그런다고 말하지요.

아무리 예민하고 집착한다고 사라져 버린 것에 통증이 나타난다는 것은 물질개념에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문제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물질과 비물질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물질은 사라져도 비물질이  

남는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출퇴근 시간에 수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게 되는 병목구간에서 정체가 심하게

나타나고 그 부분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짜증이 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만약 그 부분에서 사고라도 나서 차량이 더욱더 막힌다면 짜증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허리통증이 바로 차가 정체될 때 나타나는 짜증과 같은 것 입니다.

통증은 기혈의 정체 때문이지요.

허리통증이 있다면 허리부분의 문제이기 보다는 대부분 엉덩이 쪽과 대퇴부 쪽의

문제입니다. 배가 나왔다면 앞쪽 서혜부 쪽이 꽉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방광경락이 많이 막혀 있다는 말이며 신장경, 담경, 간, 비장, 위경락이 많이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곳의 기가 잘 소통된다면 통증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허리 아프다고 허리만 처다 보고 있으니 허리통증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허리통증의 문제는 척추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5장6부의 문제이고 혈액의 문제이고

모세혈관의 문제이고 경락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냥 쉽게 한 마디로 기혈순환장애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흐름이 막힐 때 통증, 저림, 떨림, 시림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며

해결해주지 않으면 포기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살아가는데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전체 중에 아주 조금 막힌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것들이 계속반복 되면서 몸이 노화되는 것이고 병이 심각해지는 것이지요.

병을 해결하고자 한다면 현재의 통증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것이 아니라

왜 그러한 통증이 발생하는지 그 원리부터 이해해야만 할 것입니다.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병원에서 치료받고도 해결하지 못한 것처럼

시행착오를 되풀이할 것입니다.


해결방법이 상생약발에서 가능 합니다. leejw3773@hanmail.net

출처 : 사단법인)한국전례원
글쓴이 : 감꽃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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